동해시, 곳곳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4-02 10:3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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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7일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 등 북삼동 사회단체 80여명 환경정화활동
▲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뉴스스텝] 동해시는 관내 곳곳에서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바르게살기운동발한동위원회는 동쪽바다중앙시장 일원에서 시장과 공영주차장을 순회하며, 겨우 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어 27일에는 북삼동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 및 새마을부녀회, 자율방범대, 자율방재단, 바르게살기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북삼동 사회단체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지역 곳곳에 산재된 방치 생활쓰레기를 비롯해 주거지 주변 적치 폐기물 등을 수거했다.

이준영 위원장은 “깨끗한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참여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발전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계속해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황복순 북삼동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으로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노력하고, 주민들도 무단투기 근절 등 깨끗한 마을 만들기에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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