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반쪽짜리 거짓말' 김시우X안세빈, 열 살 두 소녀의 아슬아슬한 거짓말 지키기 프로젝트! 예고 영상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10-18 11:15:41
  • -
  • +
  • 인쇄
▲ [사진 제공: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반쪽짜리 거짓말’ 예고 영상 캡처]

[뉴스스텝]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의 두 번째 단막극 ‘반쪽짜리 거짓말’이 사랑스러운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오는 21일(토) 밤 10시 45분 방송되는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두 번째 단막극 ‘반쪽짜리 거짓말’(연출 이현경/ 극본 윤태우/ 제작 아센디오)은 부모님의 이혼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내뱉은 열 살 두리와 두리를 지켜주려는 주변인의 성장 스토리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두리(김시우 분)가 반 친구들에게 부모님의 이혼 사실을 숨기기 위해 거짓말을 하게 되는 이야기가 담겨 있다. 먼저 “두리, 니 아빠랑 안 살제?”라면서 이혼 가정인 두리를 둘러싼 반 친구들의 의혹들이 커졌고, 이에 두리는 거짓말을 내뱉는다.

학부모 공개수업을 앞둔 두리를 위해 민아(안세빈 분)는 반 친구들에게 일부러 “두리네 아빠 완전 멋있다”라고 두리의 거짓말을 지켜준다.

공개수업 전까지 두리와 민아는 거짓말을 진짜로 만들기 위해 긴 여정을 떠나는 과정이 그려져 과연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지게 된 것인지, 민아는 두리의 거짓말을 왜 지켜주게 된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영상 말미 두리는 할아버지 한길(김원해 분)의 “남들이 뭐라카든 이 기세를 잡아야 하는 기다”라는 말을 되새기며 “인생은 기세다”라고 힘차게 외치는 등 어떤 일이든 당차게 헤쳐 나갈 열 살 소녀의 성장 스토리를 보여줄 것을 예감케 한다.

‘반쪽짜리 거짓말’의 예고 영상은 열 살 소녀 두리와 민아가 거짓말을 숨기기 위한 비밀스러운 작전이 담긴 사랑스러운 연출과 독특한 스토리를 예고, 본 방송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든다.

UHD KBS 드라마 스페셜 2023 두 번째 단막극 ‘반쪽짜리 거짓말’은 오는 21일(토) 밤 10시 45분 방송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 ‘올해의 합창단’ 선정

[뉴스스텝]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사)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에서 '올해의 합창단'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합창단은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공식 초청돼 표창을 받고 기념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수상은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해 제70회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인 창작합창음악극 ‘Season of 순천’이 높은 예술

장수군,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 추진

[뉴스스텝] 장수군은 봄철 산불 예방과 불법소각 근절을 위해 ‘2026년 소각산불 없는 녹색마을 캠페인’을 본격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마을 공동체의 자발적인 참여와 책임 있는 실천을 바탕으로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산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 접수 기간은 오는 23일까지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마을은 읍·면 산업팀을 통해 신청하면 된

고흥군, 청년 부부 웨딩비 신청하세요!

[뉴스스텝] 고흥군은 청년층의 결혼 초기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결혼을 장려하기 위해 예식에 필요한 비용을 최대 10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신청 대상은 49세 이하 청년 부부로, 생애 1회만 지원된다. 부부 중 1명 이상이 고흥군 관내에 6개월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해야 한다.지원 금액은 고흥군 관내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한 경우 100만 원, 관외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한 경우 50만 원이다.신청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