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11-01 11:15:42
  • -
  • +
  • 인쇄
상반기 동안 토지이동 1,619필지 대상
▲ 양양군청 전경

[뉴스스텝] 양양군이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를 10월 31일 결정․공시했다.

군은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이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도록 허가민원실 사무실과 양양군청 홈페이지, 일사편리 홈페이지 등에 공개했다.

개별공시지가는 국토교통부가 고시하는 표준지 공시지가를 기준으로 개별토지 특성과 비교표준지 특성을 비교해 그 차이에 따른 가격배율을 산출,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와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검증,심의를 거친 토지가격이다.

이번에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한 토지는 2022년 1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토지이동 사유가 발생한 토지로 상반기 토지이동 된 1,619필지다.

지난 9월 1일부터 23일까지 개별공시지가열람 및 의견제출 과정을 거쳤으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10월 31일자로 개별공시지가를 결정,공시하게 됐다.

결정,공시된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 또는 이해관계인은 11월 30일까지 군청 허가민원실과 토지소재지 읍,면사무소 또는 인터넷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의신청서가 제출된 필지에 대해서는 토지특성 등을 다시 확인하고, 표준지가격 및 인근 토지의 지가와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조사하여 감정평가사의 재검증을 거친 후, 그 결과를 12월 27일까지 이의신청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국가·국제기구 유치‘순항’

[뉴스스텝] 2026여수세계섬박람회가 해외 국가 및 국제기구 유치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며 성공 개최를 향한 발걸음을 빠르게 내딛고 있다.2026여수세계섬박람회조직위원회는 9일 현재, 총 30개 참여 목표 국가 및 국제기구 가운데 프랑스, 그리스, 일본, 필리핀, 에콰도르, 케냐, 마다가스카르 등 25개 국가와 WHO, 유니세프 등 3개 국제기구를 포함한 총 28개 국가 및 국제기구의 참가를 확정했다고

논산딸기, 존재감 드러내며 국제적 경쟁력 입증

[뉴스스텝] 논산 딸기를 비롯한 농식품이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우수성과 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이 6일 ‘2026 논산시 농식품 박람회’의 본격적인 개막 전 자카르타 도심에 위치한 우수(프리미엄) 유통매장‘FoodHall(플라자 호텔점)’을 찾았다. 이번 방문은 논산 농식품에 큰 관심을 가진 업체 측에서 판매 규모 및 품목 확대 방안을 논의하고자 적극적으로 만남을 추

경산소방서, 자인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뉴스스텝] 경산소방서는 2월 6일 오후 5시, 자인119안전센터 의용소방대 회의실에서 자인남성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 대장 및 대원들을 비롯해 이철식 경상북도의원, 김인수 경산시의원, 박수열 자인면장 등 내외빈 약 60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길 전 대장의 이임과 이수백 신임 대장의 취임을 공식화하고 임명장 수여 및 의용소방대기 전달,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