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장·군의원·학부모가 함께하는 평창교육의 현재와 미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02 11:25:27
  • -
  • +
  • 인쇄
“지역 현안 논의 및 평창교육의 미래 모색”
▲ 교육장·군의원·학부모가 함께하는 평창교육의 현재와 미래 개최

[뉴스스텝] 평창교육지원청은 9월 30일 평창휘닉스파크에서 교육장, 군의원, 관내 유·초·중·고 학부모회 임원이 함께하는 2024 대화 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대화마당은 학부모와 교육지원청, 지역이 함께 모여 공감과 소통을 바탕으로 지역 현안을 논의하고, 평창교육의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교육장, 평창군의회 남진삼 의장을 비롯한 군의원들과 유·초·중·고 학부모, 교육청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학부모들은 △학부모회 활동 공유 △기초학력 향상 지원 △문해력 향상 △늘봄학교 안정화 △학교폭력 없는 평화로운 학교 교육 △진로·진학 프로그램 활성화 등 지역의 현안에 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교육장 및 군의원과 함께 평창교육의 미래를 위한 정책제언 및 협의에 참여했다.

김금숙 교육장은 “평창교육지원청은 잘 배우고 잘 가르쳐 학생들이 바르게 성장하는 곳이 될 수 있도록 학교를 적극 지원할 것이며, 학생들이 마음껏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학부모, 지역과 꾸준히 협력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밀양시, 학부모 관광해설사 운영으로 관광객 만족도 높인다

[뉴스스텝] 경남 밀양시는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관광 안내 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관광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2026년 학부모 관광해설사’ 활동을 본격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학부모 관광해설사는 관내 학부모를 대상으로 한 양성교육을 이수한 뒤, 내 고장 알리기에 자부심과 책임감을 갖고 활동하는 시민참여형 관광 해설 인력이다.이번 활동은 매월 관광객이 많이 찾는 주요 관광지에 해설사를 배치하는 방식으로

함양군,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

[뉴스스텝] 함양군이 군민들의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일자리 제공을 위해 ‘2026년 자격증 취득 교육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업현장에서 수요가 높은 전문 자격증 및 면허 취득에 드는 교육비 실비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작년보다 증액된 총 1억 5,54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133명의 군민을 지원할 계획이다. 모집 분야 확대 및 지원 내용 지원 대상 분야는 총 4

의령시니어클럽, 2026년 노인공익활동사업 안전교육 실시

[뉴스스텝] 의령시니어클럽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의령군민회관 등 7개소에서 노인공익활동사업 참여자 1,038명을 대상으로 안전 및 활동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일상과 활동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를 예방하고, 노인 일자리 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의령소방서와 경찰서, 경상남도교통문화연수원과 협력해 응급처치, 화재 예방, 교통안전 등 실생활과 밀접한 안전교육을 어르신 눈높이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