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군 2024년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4-15 11:20:53
  • -
  • +
  • 인쇄
▲ 2024년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뉴스스텝] 철원군은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최근 서면사무소에서 2024년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2024년도 신규 위원 위촉장 전달을 시작으로 전년도 사업 추진 결과 보고 및 2024년 사업 추진 방향 등에 대하여 논의하며 지역 내 복지 서비스 발전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민관협력 네트워크 조직으로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자원 연계를 목표로 반찬나눔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대표 사업인 영양가득 반찬나눔 지원사업은 복지사각지대 결식 우려 대상자에게 주2회 반찬을 배달하여 안부를 확인하는 사업으로 회의 종료 후 위원들은 반찬 지원 대상자의 집을 방문하여 직접 반찬과 홍보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임철순 위원장(서면장)은 “지역 실정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는 위원분들의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어려운 가구를 발굴하고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서면 복지 증진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민생 한파 극복 나선 인천 중구,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추진

[뉴스스텝] 인천시 중구는 민생 한파 극복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026년도 소상공인 융자 보증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이 사업은 경기침체 장기화와 고물가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을 해소함으로써, 경영 안정화와 고용 촉진을 도모하는 데 목적을 둔 인천 중구의 지역 민생 안정 대책이다. 지원 대상은 '소상공인기본법' 제2조에 따른 소상공인 중 인천 중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 영동권까지 확대해 2026년 전면 완료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은 중요기록물의 안전한 보존과 기록정보서비스 질적 향상을 위해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중요기록물 전자화 사업을 2026년에 영동권역까지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각급 학교에 보존 중이던 비전자 중요기록물을 전자화하는 것으로, 2019년 착수를 시작으로 2020년부터 4년간 도내 특성화고등학교 23교와 일반계고등학교 89교의 학적기록물 총 215만 면을 전자화했다.

영암군, 지적기준점 전면 점검·정비 돌입

[뉴스스텝] 영암군이 이달 26일부터 지적측량의 정확성·신뢰성 확보, 영암군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지적기준점 9,529점의 전면 점검과 정비에 들어갔다. 지적기준점은 토지의 경계·위치를 결정하는 지적측량의 기초자료로, 객관적 지적 행정, 토지소유자 재산권 보호 등을 위해 정확성이 요구되는 핵심 기반시설.영암군은 이번 전면 점검·정비로 노후·훼손·망실된 기준점을 정비하는 등 관리 실태를 전반을 개선하고 있다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