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교육청 인화초, 도교육청 지정 기후변화 환경교육 시범학교 운영보고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15 11:25:25
  • -
  • +
  • 인쇄
▲ 2024학년도 도교육청 지정 시범학교 운영 공개 보고회

[뉴스스텝] 제주도교육청 인화초등학교는 12일 학교 체육관에서 도내 교원들을 대상으로‘2024학년도 도교육청 지정 시범학교 운영 공개 보고회’를 개최했다.

'E·C·O 프로그램을 통한 생태시민성 함양'을 주제로 진행된 보고회를 통해 시범학교 운영 결과를 도내 교원들과 공유하고 기후변화 환경교육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었다.

또한 9명의 교사가 공개수업을 진행하고 수업 후 참관자들과 수업 나눔 시간을 가졌다.

강연실 교장은 “시범학교 운영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기후변화 환경교육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생태시민성 함양을 위한 교육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남원시 농업을 넘어 바이오로 확장하는 곤충산업

[뉴스스텝] 남원시가 바이오산업과 연계한 곤충산업을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하며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의 새로운 산업으로 조성하고 있다. 청정 자연환경과 농생명 기반을 갖춘 남원시는 곤충을 활용한 바이오 융복합 산업을 통해 농업의 한계를 넘어선 고부가가치 산업 도시로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곤충, 농업을 넘어 바이오산업의 핵심 자원으로곤충은 기능성 단백질, 키토산(곤충 키틴 유래), 항균․항산화 물질 등 다

영암 청소년들, 동계 봄볕캠프서 지속가능한 환경 체험

[뉴스스텝] 영암군청소년센터 방과후아카데미가 14~16일 경북 봉화군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에서 청소년 18명이 참여하는 ‘동계 봄볕캠프’를 운영했다.이번 캠프는 성평등가족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주관의 ‘국립청소년미래환경센터 청소년 활동사업’의 하나로, 기후 위기 속 지속가능한 환경을 위한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캠프 첫날인 14일, 안전교육과 관계 형성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환경·미래 직업

'양평 교통 숨통 틔운다' 양근대교 건설공사 2월 말 착공

[뉴스스텝] 양평군은 상습 교통 정체 구간으로 꼽혀온 양근대교 확장 공사를 오는 2월 말 착공한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 입찰공고를 진행 중이며, 다음 달 중 계약 체결을 마치고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계획이다.양근대교 일대는 중부내륙고속도로, 수도권 제2순환고속도로, 제2영동고속도로, 국지도 88호선, 남양평IC 등이 연결되는 교통 요충지로, 주말과 출퇴근 시간대마다 교통 정체가 반복돼 왔다. 이번 ‘양근대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