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 영월향교에서 ‘문화(文花)가 있는 하루’ 진행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07 12: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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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文花)가 있는 하루

[뉴스스텝] 영월군는 2024년 문화유산 활용사업'살아숨쉬는 향교·서원 만들기'의 대표 프로그램인 ‘문화(文花)가 있는 하루’를 진행한다.

6월 8일에 진행되는 ’문화(文花)가 있는 하루‘는 영월향교에서 진행했으며,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10팀 이내로 사전 모집을 통해 운영한다. 본 행사에서는 전통 복장을 착용하고 유교 예법에 맞게 절하는 방법 등을 배우며 화전 만들기, 다도체험 등 전통문화를 배우고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화(文花)가 있는 하루는 총 5회차 운영 예정이며 현재 선착순 참가자 모집 중이다.

정대권 문화관광체육과장은 ‘영월군의 문화유산을 활용한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을 통해 많은 분들이 전통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문화유산을 방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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