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걸어서 서귀포시 한바퀴’4월 참여자 모집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3-14 12:25:17
  • -
  • +
  • 인쇄
▲ 걸어서 서귀포 한바퀴 포스터

[뉴스스텝] 서귀포시는 서귀포시만의 차별화된 걷기 프로그램인‘걸어서 서귀포시 한바퀴’를 운영하고 있으며, 4월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걸어서 서귀포시 한바퀴’4월 프로그램 일정은 4월6일 ▶ 정방동 정방유람(문화해설), 4월 13일 ▶ 남원 의귀리 4.3길(노르딕워킹), 4월20일 ▶ 안덕 사계해변(맨발걷기), 4월27일 ▶ 성산 광치기해변(플로깅) 코스를 테마별로 지역 특성에 맞게 운영한다.

걷기체험 프로그램은 2024년 3월부터 11월까지 매주 토요일에 운영되며, 매월 10일에 익월 걷기 코스 일정 및 장소가 공지된다. 접수는 회차별 사전 50명 선착순 신청이며 네이버 또는 구글폼을 활용해 접수받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사)함평군새농민회, 함평군 인재양성기금 1백만 원 기탁

[뉴스스텝] 전남 함평군에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이 이어지며 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함평군은 “지난 26일 (사)함평군새농민회가 지역인재 양성을 위해 인재양성기금 1백만 원을 기탁했다”고 27일 밝혔다.(사)함평군새농민회는 매년 인재 양성을 위한 장학금 기탁과 소외계층을 위한 성금을 전달하며 지역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사)함평군새농민회 정기근 회장은 “미래 성장의 원동력

인천연구원 30만 학생 위한 ‘인천형 공공 잡월드’건립 제안

[뉴스스텝] 인천연구원은 2025년 기획연구과제로 수행한 “(가칭)아이잡월드 건립 기본연구” 결과보고서를 발표하고, 인천 지역 학생들의 진로 체험 기회 확대와 지역 인재 양성을 위해 공공 직업체험시설 건립을 제안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인천시청 반경 10km 내 학생 수는 약 31만 명으로, 이는 현재 국내 유일의 공공 직업체험관인 성남 ‘한국잡월드’ 배후 수요(13.9만 명)의 2.2배에 달하는 압도

파주시, 3월부터 '다문화 특화 다함께돌봄센터' 운영 개시

[뉴스스텝] 파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다문화 가족이 밀집한 광탄면 지역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산초등학교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문화 특화 다함께돌봄센터’조성을 완료하고 3월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광탄면에 위치한 신산초등학교는 전체 학생 중 다문화 학생이 약 35%를 차지하고 있어, 다문화 아동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돌봄 지원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특히 202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