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조선협의회, 추석맞이 대교동 취약계층에 백미 후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5 12: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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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대교동(동장 오영석)에 백미 10kg 50포(2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뉴스스텝] 여수조선협의회(회장 정장호)는 지난 24일 추석 명절을 맞아 대교동(동장 오영석)에 백미 10kg 50포(200만 원 상당)를 후원했다.

후원 물품은 대교동 관내 취약계층 50가구에 후원처의 뜻과 마음을 담아 전달할 계획이다.

정장호 여수조선협의회 회장은 “우리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후원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민과 함께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오영석 대교동장은 “명절마다 잊지 않고 우리 지역 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고 계시는 여수조선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살기 좋은 대교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여수조선협의회는 2021년부터 매년 지역사회에 위문품 및 저소득 장학금 등을 지원하며 정기적인 사회공헌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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