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붉은오름목재문화체험장, “크리스마스 트리만들기” 특별 프로그램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2 12: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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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마스 트리만들기” 체험

[뉴스스텝] 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서는 12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특별 목재 프로그램인“크리마스 트리만들기”체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목재를 비롯한 다양한 재료를 사용하여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드는 체험을 통해 가족 간 긍정적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따뜻한 연말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기회 제공을 목적으로 추진한다.

프로그램은 평일에는 일반 목공체험 프로그램과 같이 진행되며 일요일에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하루 2번 2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며 참가비용은 성인용 15,000원, 어린이용 6,000원이다.

프로그램 모집은 11월 30일부터 마감 시까지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며 오전과 오후타임 각각 20명씩 총 40명의 선착순예약으로 진행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이번 목공 체험을 통해 가족들이 함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지며 의미있는 연말을 맞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이번 체험은 단순한 목재 체험을 넘어 지속가능한 삶의 중요성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은 여름방학, 가을방학 맞이 특별 목공 프로그램을 추진하여 400여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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