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 ‘제4회 진도군 임업인 한마음대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3 12:4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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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인 화합과 산림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교류의 장 마련
▲ 진도군, ‘제4회 진도군 임업인 한마음대회’

[뉴스스텝] 진도군은 지난 11일(화)에 의신면 사천리에 있는 운림공원에서 ‘제4회 진도군 임업인 한마음대회’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진도군표고버섯생산자연합회(회장 박창선)가 주관하고, 진도군산림조합(조합장 허용범) ▲산림경영인협회전남지회진도지부(지회장 조규탁) ▲전문임업인협회진도지부(회장 임영효) ▲진도분재회(회장 박시영) ▲진도아리랑분재협회(회장 조상용) ▲진도난우회(회장 장길우) ▲진도군임산물생산자협의회(회장 박건호)의 후원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지역 임업인과 관계 기관, 단체 회원 등 약 200명이 참석해 임업인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임업인들은 산림소득을 증대할 수 있는 임업 정책을 공유하고, 임업인 간의 화합과 유대를 위한 축하공연과 체육행사, 임산물 전시 등 다양한 부대 행사를 함께 즐겼다.

진도군 관계자는 “이번 한마음대회가 임업인들이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임업인들이 안정적인 소득을 얻고 산림 현장에 활력이 넘치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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