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상풍력(주), 추석 명절 백미 609포 부안군 기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9-22 13: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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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해상풍력(주), 추석 명절 백미 609포 부안군 기탁

[뉴스스텝] 한국해상풍력(주)이 지난 22일,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관내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기 위해 백미(10kg) 609포(2,000만원 상당)를 부안군에 기탁했다.

이날 기탁식에는 권익현 부안군수와 한국해상풍력(주) 위진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뜻을 함께 했으며 기탁된 백미는 관내 어르신들의 휴식 공간인 경로당 482개소에 각 1포씩 전달되며, 해상풍력 사업 대상지 인근이자 도서 지역인 위도면의 취약계층 127가구에 신속하게 전해질 예정이다.

위진 한국해상풍력(주) 대표는 “이번에 준비한 작은 정성이 명절을 보내는 지역 어르신들과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해상풍력 사업 추진과 함께 부안군과의 상생발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지역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매년 잊지 않고 지역 이웃들을 위해 넉넉한 온정을 베풀어 주시는 한국해상풍력(주)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을 담아 경로당과 위도면의 필요한 이웃들게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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