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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 |
[뉴스스텝] 군포문화재단 군포시평생학습원 상상극장은 8월 정기공연으로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그림자 인형극 '해와 달이 된 오누이'를 선보인다. 공연은 오는 8월 19일부터 22일까지 상상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해와 달이 된 오누이'는 전래동화 ‘햇님달님’을 원작으로 한 작품이다. 빛과 그림자가 어우러진 그림자 인형극과 복화술 공연이 함께 펼쳐져 친숙한 이야기를 더욱 생동감 있게 전하며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한다.
이번 공연은 1997년 창단 이후 군포시를 기반으로 활동하고 있는 어린이 공연 전문단체 ‘인형극단 친구들’이 선보인다.
군포문화재단 전형주 대표이사는 "우리 전래동화를 현대적인 그림자 인형극으로 풀어낸 이번 공연을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전통문화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상상극장 정기공연은 12월까지 매월 이어질 예정이며, 자세한 공연 일정과 할인 정보는 군포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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