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북구 화명1동 적십자봉사회,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6 15:05:39
  • -
  • +
  • 인쇄
▲ 부산 북구 화명1동 적십자봉사회, 『삼계탕 나눔』 행사 실시

[뉴스스텝]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화명1동 적십자봉사회에서 초복을 맞이하여 관내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삼계탕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위해 적십자 봉사회 회원들은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직접 조리하고 포장하여 관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하고 이웃의 안부를 살폈다.

이영숙 적십자봉사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이 우리지역의 취약계층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라며 “언제나 적십자 정신으로 주변 이웃들을 돌아보고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정현주 화명1동장은 “평소 지역을 위해 관심을 가지고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시는 화명1동 적십자봉사회 회원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나눔을 통해 풍요를 채우는 따뜻한 화명1동이 되도록 나눔사업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원주 우산일반산업단지, 반세기 산업 유산에서 미래 성장 거점으로 재도약 시동

[뉴스스텝] 1970년 산업화 격변기에 조성된 우산일반산업단지는 당시 원주 시외·고속버스터미널과 제1군수지원사령부 인근에 자리해 공단 근로자와 군인 등 유동 인구가 집중되며 우산동 지역 상권 형성의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그러나 터미널 이전을 시작으로 IMF 외환위기와 금융위기, 최근의 코로나19 유행에 이르기까지 연이은 경제적 충격 속에서 산업단지 기업들 역시 적지 않은 어려움을 겪었다.현재 우산일반산업단

원주시, 국립환경과학원 '정도관리 검증서' 획득...최고 수준 기술력 입증

[뉴스스텝] 원주시 먹는물 검사기관이 국립환경과학원이 주관한 ‘2025년 먹는물 검사기관 정도관리 평가’에서 엄정한 심사를 거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2026년 1월 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한 ‘정도관리 검증서’를 공식 획득했다.정도관리 검증서는 먹는물 측정·검사·시험 전 과정에 대해 분석 정확성, 결과 신뢰성, 운영 체계, 전문 인력 역량 등을 국가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안동시, 고향사랑기부제 '기획답례품' 출시

[뉴스스텝] 안동시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앞두고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확산을 위해 ‘기획답례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답례품은 안동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백진주 쌀(1kg)과 안동한우 국거리, 안동한우 불고기로 구성해 명절 선물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특히 안동시 농산물 통합브랜드 ‘미소품은’과 연계해 전용 가방에 정성스럽게 포장함으로써 상품성과 선물 가치를 높였다. 기획답례품은 1월 2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