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치매안심센터, 행복한 노년생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1-07 15: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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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 치매안심센터, 행복한 노년생활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뉴스스텝] 평창군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보건진료소 11개소와 연계하여 행복한 노년생활 프로그램으로 각 지역별 보건진료소 관할 마을회관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30여 명을 대상으로 1월 2일부터 3월 29일까지 매주 1회 1시간씩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치매예방교실에서는 지역내 어르신에게 올바른 건강관리 방법과 정보제공으로 치매질환에 대한 부정적 인식개선과 및 자가 관리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치매예방수칙, 두근두근 뇌운동, 인지미술, 치매예방체조, 원예심리치료, 전통음식만들기 등 구조화된 포괄적인 프로그램으로 진행하며,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사전·사후 검사을 실시해 인지 저하가 의심되면 평창군 치매안심센터에서 별도로 정밀검사를 진행할 계획이다.

평창군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치매질환은 조기 발견과 예방을 통해 주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치매 조기검사 및 치매예방 프로그램 확대 등으로 치매 질환으로부터 안전하고 따뜻한 공동체 평창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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