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보건소, 위생업소 환경개선 사후관리 점검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7-15 16:2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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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횡성군청

[뉴스스텝] 횡성군 보건소는 최근 2년간 식품ㆍ공중 위생업소 환경개선사업 지원 대상인 21개 업소에 대해 7. 15. ~ 7. 19. 기간 동안 사후관리를 위한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환경개선사업은 관내 식품ㆍ공중 위생업소 중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사업 신청, 심의·선정, 환경개선 추진, 보조금 지급 등의 절차로 진행되며 공정하고 투명한 심사를 위해 심의위원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사후 점검은 환경개선 사업의 추진 이후 ▲신청 내용과 개선 내용의 동일 여부 ▲일정 기간(2년) 이상 영업유지 여부 ▲보조금 목적 외 사용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을 잘 이행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직접 확인하여 엄중한 사안에 대하여는 지원된 보조금을 환수할 계획이다.

김영대 보건소장은“환경개선사업 추진에 따른 위생 수준 향상으로 횡성군을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쾌적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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