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 부여 수해지역 복구 봉사활동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2 17:00:25
  • -
  • +
  • 인쇄
▲ 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 부여 수해지역 복구 봉사활동 실시

[뉴스스텝] 특수임무유공자회 충남지부에서는 지난주 새벽 집중호우로 인해 심각한 수해를 입은 부여 지역의 포도농가를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21일 이른 아침부터 시작된 이날 복구작업에는 박종원 지부장을 비롯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농로바닥을 뒤덮은 토사물 제거를 비롯해 시설 정비작업과 피해작물 수거작업 등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박종원 지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며, 조속히 일상생활로 복귀하실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 교통안전 기본 습관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캠페인 실시

[뉴스스텝] 경상북도예천교육지원청은 9월 16일 오전 8시에 호명초등학교 통학로 앞에서 ‘교통안전 기본 습관 정착을 위한 착!한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에는 예천녹색어머니회, 예천경찰서, 호명지구대, 예천군청 등 관계 기관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와 운전자의 안전운전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실시됐다. 참여자들은 등교 시간대 어린이보호구역을 통행하는 운전자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 ‘찾아가는 청년센터 교육’ 성황리 마쳐

[뉴스스텝] 충북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는 16일 34플러스센터 다목적프로그램실에서 19세부터 39세까지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년센터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청북도가 주최하고 충북청년희망센터와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가 주관했으며, 취업 준비로 지친 청년들에게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컬러테라피와 케이크 만들기 체험으로 진행됐다.컬러테라피에서는 참가

영암군, 세외수입 체납액 줄이기 연말까지 집중

[뉴스스텝] 영암군이 세외수입 체납 원인을 분석하고 체납자의 납부 능력에 맞는 징수활동을 강화해 올해 말까지 체납액 줄이기에 나선다.영암군은 지난 9일 군청 낭산실에서 윤재광 부군수 주재로 ‘세외수입 이월체납액 징수대책 보고회’를 열고 부서별 체납액 징수 상황을 점검하고 올해 말까지 추진할 징수대책을 논의했다.군은 그동안 체납자의 재산을 조회해 자동차·부동산·예금 등을 압류하고, 체납차량 번호판을 영치하는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