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 임업인 육성 및 지원사업 설명회 10일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0-10 17:35:24
  • -
  • +
  • 인쇄
임업인 육성·지원(시범) 및 산림소득지원사업 안내
▲ 춘천시, 임업인 육성 및 지원사업 설명회 10일 개최

[뉴스스텝] 춘천시가 10일 오후 2시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임업인 육성 및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한다.

참석 대상은 임업인, 임업후계자, 독림가, 생산자단체 등 임업인과 임업에 관심 있는 자다.

이날 춘천시는 임업인 육성·지원(시범) 및 산림 소득 지원사업 등을 안내한다.

산림 소득 지원사업은 유기질비료, 관정 시설, 임산물 포장재 등 임업의 기반이 되는 항목들의 최대 총사업비 5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다.

이처럼 임업인의 소득향상과 임업경영 기반 구축을 위해 시행하고 있지만 임업인의 행정절차 미흡으로 사업 포기 사례가 증가하고 있어 교육이 필요한 상황이다.

또한 임업인의 지속적인 증가와 관련 지원 수요에 따라 2025년 임업인 육성·지원(시범)사업 추진을 소개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춘천시청 산림과(033-250-3512)에 안내받을 수 있다.

춘천시 관계자는 “산림사업 및 2025년 시범사업에 대한 보다 자세한 안내로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임업 발전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제주도교육청, 교육 공동체 모두가 안심하는 학교환경 조성 나선다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은 15일 학생과 교직원이 재난과 사고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는 실천적 역량을 기르고 사각지대 없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2026년 교육안전 종합계획(안)’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도교육청이 이번에 마련한 교육안전 종합계획에는 학생 주도의 재난안전훈련 운영, 체육활동 안전교육 강화, 특수학교(급)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 지원 강화, 학교건물 내진보

하동 고향사랑기부금 3년간 도내 1위..23억 4천만 원

[뉴스스텝] 하동군 고향사랑기부금이 2025년 12억 6800만 원을 달성하며, 제도 시행 3년 차 누적 모금액 23억 4천만 원으로 경남도 내 1위를 기록했다.특히, 2025년 모금액은 당초 목표액 11억 원을 115% 초과 달성함은 물론, 2024년도 모금액(6억 6900만 원) 대비 189% 증가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이로써 하동군은 누적 모금액 20억 원을 돌파하며 고향사랑기부제 운영의 모

부산진구,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

[뉴스스텝] 부산 부산진구는 1월 15일 구청 소회의실에서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무료로 해결해 줄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위촉된 제6기 마을세무사는 풍부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재위촉된 10명과 참신한 전문성을 갖춘 신규 위촉자 5명 등 총 15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의 활동 기간은 2026년 1월 1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2년간이다.‘마을세무사’는 취약계층,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