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진주시요가협회장배 요가대회’ 성황리에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11-23 17:55:33
  • -
  • +
  • 인쇄
160여 명의 선수와 관계자 참가, 청소년부터 실버부까지 부문별 경기 펼쳐
▲ ‘2025년 진주시요가협회장배 요가대회’

[뉴스스텝] ‘2025년 진주시요가협회장배 요가대회’가 22일 국토안전관리원 인재교육관 강당에서 160여 명의 선수 및 관계자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진주시요가협회(회장 김영미)가 주최·주관하고 진주시와 진주시체육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는 요가 동호인들의 단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요가 종목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자 개최됐다.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연령별로 청소년·청년·장년·실버부, 종목별로 개인전·2~3인전·단체전으로 나누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었으며, 경기 결과에 따라 시상이 진행됐다.

이날 개회식에서는 풋살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진주시요가협회 이주영 감사에게는 진주시장 감사패를, 진주시요가협회 강갑진 이사에게는 진주시체육회장 공로패를 수여했다.

진주시 관계자는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힘써주신 요가협회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요가가 시민들에게 더욱 대중적이고 친근한 생활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산업부, 한-네덜란드 반도체·양자 기술개발 협력으로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 공동 대응한다.

[뉴스스텝] 산업통상부는 1월 14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네덜란드 경제부와 공동으로 제4차 한-네덜란드 혁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양국은 2016년부터 전 세계 48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공동기술개발 플랫폼인 유레카 네트워크를 통해 양측 R&D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네덜란드 기업청(RVO)을 중심으로 기술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국장급의 혁신공동위원회를 격년으로 운영

국토교통부, 국민 선택 늘어난 고속철도 … 2025년 약 1억 1,900만 명 이용

[뉴스스텝] 국민의 일상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은 고속철도 이용객이 1억 1,870만 명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간선철도(고속 +일반)가 1억 7,222만명(고속 1억 19백만 +일반 53백만)의 승객을 수송하며 전년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5년 고속철도 이용객은 약 119백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KTX 93백만명(일 25.4만명),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 ‘올해의 합창단’ 선정

[뉴스스텝]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사)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에서 '올해의 합창단'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합창단은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공식 초청돼 표창을 받고 기념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수상은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해 제70회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인 창작합창음악극 ‘Season of 순천’이 높은 예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