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코미디 '목스박' 오대환x지승현x이용규x김정태, 대세 배우들이 신박한 복수를 위해 뭉쳤다! 3월 20일 개봉 확정! 메인 포스터 & 예고편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2-23 18:45:05
  • -
  • +
  • 인쇄
▲ 영화 '목스박' 포스터

[뉴스스텝] 3월 극장가를 유쾌한 웃음으로 사로잡을 대환장 코미디 '목스박'이 3월 20일 개봉을 확정 짓고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해 화제다.[감독: 고훈 | 출연: 오대환, 지승현, 이용규, 김정태ㅣ제작: ㈜스튜디오설, ㈜스튜디오빌]

'목스박'은 전직 왕갈비파 행동 대장이자 목사 ‘경철’과 스님 ‘태용’이 박수무당 형사 ‘도필’과 함께 보스를 죽이고 악행을 일삼는 삼거리파 두목 ‘인성’을 잡기 위해 신박한 연합 작전을 펼치는 대환장 코미디.

단편영화 '마흔'으로 제71회 칸 영화제 초청, 배우 안성기 주연작 '종이꽃'으로 휴스턴 영화제 외국어작품상을 수상해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고훈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여기에 '악마들', '강릉' 등에서 역할마다 독보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오대환과 [고려거란전쟁], [연인], '뜨거운 피' 등에서 활약한 대세 배우 지승연, '바람'의 이용규 그리고 '친구', '7번방의 선물' 등에서 코믹 감초 연기를 선보인 김정태가 주연을 맡아 최강의 코믹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3월 극장을 유쾌한 웃음으로 사로잡을 대환장 코미디다운 경쾌한 무드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험악한 비주얼과 대비되게 목사 가운을 입은 ‘경철’과 스님 복장의 ‘태용’이 어떤 이유로 형사 ‘도필’과 함께 연합 작전을 펼칠지 호기심을 높이는 가운데 배우 오대환, 지승현, 이용규의 모습은 그동안 다른 작품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코믹 연기를 예고한다.

보기만해도 세 배우의 찰떡 호흡을 기대하게 만드는 비주얼 위로 “목사, 스님, 박수무당 형사의 신박한 복수”라는 카피가 어우러져 좀처럼 어울리지 않는 조합의 캐릭터들이 펼칠 대환장 복수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함께 공개된 '목스박' 메인 예고편은 곰발바닥 ‘경철’, 빡대가리 ‘태용’, 미친개 ‘도필’까지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의 활약을 엿볼 수 있다.

삼거리파의 갑작스러운 습격으로 왕갈비파 보스를 잃은 두 행동 대장 ‘경철’과 ‘태용’은 각각 교회와 절로 숨어드는 작전을 펼치고 이후 삼거리파 두목 ‘인성’에게 복수하기 위해 신내림을 받은 경찰 ‘도필’과 함께 연합 작전을 펼치게 되면서 극을 어떤 국면으로 이끌어 나갈지 호기심을 불어 모은다.

여기에 삼거리파 두목 ‘인성’으로 분한 배우 김정태의 모습이 등장하면서 어떤 활약을 보여줄지 기대감을 높인다. '목스박'은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신선한 대환장 코미디로, 쉴 새 없는 웃음과 유쾌함으로 3월 극장가를 사로잡을 것이다.

메인 포스터와 예고편을 전격 공개하며 예비 관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올 최고의 코미디 '목스박'은 오는 3월 20일 전국 극장에서 만날 수 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산업부, 한-네덜란드 반도체·양자 기술개발 협력으로 글로벌 기술패권 경쟁에 공동 대응한다.

[뉴스스텝] 산업통상부는 1월 14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네덜란드 경제부와 공동으로 제4차 한-네덜란드 혁신공동위원회를 개최했다. 양국은 2016년부터 전 세계 48개국이 참여하는 세계 최대의 공동기술개발 플랫폼인 유레카 네트워크를 통해 양측 R&D 전문기관인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과 네덜란드 기업청(RVO)을 중심으로 기술협력을 추진해 왔으며, 2019년부터는 국장급의 혁신공동위원회를 격년으로 운영

국토교통부, 국민 선택 늘어난 고속철도 … 2025년 약 1억 1,900만 명 이용

[뉴스스텝] 국민의 일상 이동 수단으로 자리 잡은 고속철도 이용객이 1억 1,870만 명으로 전년보다 2.6% 증가하며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간선철도(고속 +일반)가 1억 7,222만명(고속 1억 19백만 +일반 53백만)의 승객을 수송하며 전년대비 0.6% 증가했다고 밝혔다. 2025년 고속철도 이용객은 약 119백만명이 이용한 것으로 집계(KTX 93백만명(일 25.4만명),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 ‘올해의 합창단’ 선정

[뉴스스텝]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사)한국합창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제40회 한국합창심포지엄’에서 '올해의 합창단'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합창단은 12일부터 14일까지 수원대학교 벨칸토아트센터에서 열린 심포지엄에 공식 초청돼 표창을 받고 기념 공연을 선보인다.이번 수상은 순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해 제70회 정기연주회에서 선보인 창작합창음악극 ‘Season of 순천’이 높은 예술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