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형 뮤직페스티벌 ‘2024 리버러버위크’ 성료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6-25 19:05:33
  • -
  • +
  • 인쇄
남양주에서 만난 가장 싱그러웠던 여름!
▲ 남양주형 뮤직페스티벌 ‘2024 리버러버위크’ 성료

[뉴스스텝] 남양주시는 초여름의 싱그러움을 가득 담은 남양주형 캐주얼 뮤직페스티벌 ‘2024 리버러버위크’가 4주 여정의 막을 내렸다고 25일 밝혔다.

‘리버러버위크’는 시원한 그늘막 아래 잔디밭에서 돗자리와 빈백에 앉아 편안히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피크닉’ 콘셉트 야외콘서트로 개최 전부터 많은 시민의 기대 속에 막을 올렸다.

또한, 이번 행사는 재즈, R&B, 어쿠스틱, 인디 뮤직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이뤄졌으며, 시민들이 수려한 경관을 자랑하는 ‘우리 동네’에서 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도록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시는 시민들이 무대에서 춤으로 자신의 개성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도록 ‘리버러버위크-랜덤플레이댄스’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축제에 참여한 한 시민은 “남양주에 이렇게 멋진 경관의 야외공연장이 있다는 사실을 이번 축제를 통해 처음 알았다”라며 “서울에서만 즐길 수 있다고 생각했던 수준급 공연을 우리 동네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어 더욱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남양주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페스티벌 브랜딩을 통해 수준 높은 공연 프로그램들을 시민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수원특례시의회, 권선구청 주관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 참석

[뉴스스텝]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1월 26일 오후 5시, 권선구청 상황실에서 열린 ‘2026년 상반기 시의원 간담회’에 참석했다.이번 간담회는 권선구청이 주관해 권선구 지역구 시의원을 초청한 자리로, 2026년도 구정 주요사업과 예산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 현안과 건의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식 의장을 비롯해 김정렬 부의장, 박현수·장정희·이찬용·윤경선·이대선·유재광·조미옥

강주택 부산시의원,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 수상

[뉴스스텝] 부산시의회 해양도시안전위원회 강주택 의원(중구, 국민의힘)이 최근(19일) (사)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이 주최·주관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다. 이번 수상은 공약을 조례로 구체화해 행정이 실제로 작동하는 제도 기반을 마련한 입법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다.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전국 지방의원의 공약 이행 성과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회복률 16.1%! 전국 평균 크게 웃돌았다.

[뉴스스텝] 전북특별자치도소방본부는 2025년 병원 전 단계 심정지 대응체계를 중점 관리하여, 심정지 환자 195명의 멈춰 있던 심장을 다시 뛰게 해 자발순환회복률을 16.1%를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전북특별자치도의 심정지 환자 자발순환회복률은 2023년 10.8%, 2024년 14.7%로 지속적인 상승세를 이어왔고, 2024년 기준 전국 평균 10.9%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해 왔다. 여기에 더해 전북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