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구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8-17 18:01:00
  • -
  • +
  • 인쇄
전통시장·착한가격업소 소비촉진 이벤트도 진행
▲ 양구군, 고유가 피해지원금 31일까지 꼭 사용하세요

[뉴스스텝]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기한이 오는 31일로 다가옴에 따라 양구군은 자동 소멸되지 않도록 주민들에게 사용을 당부하는 등 안내와 홍보를 강화하고 있다.

이를 위해 양구군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배꼽페이로 지급 받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전통시장과 착한가격업소에서 10만 원 이상 사용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오는 9월 17일 전자추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양구군은 군청 홈페이지와 전광판, 현수막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고, 읍·면사무소를 통해 민원 현장에서 안내도 병행하는 등 군민들이 사용기한 내 지원금을 모두 사용할 수 있도록 집중적으로 안내하고 있다.

김순희 경제체육과장은 “지급된 지원금이 지역 내 소비로 이어져 소상공인과 전통시장 상인의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용기한인 31일까지 모두 사용하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빛을 되찾은 날, 영웅들의 이름으로...” 강릉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 개최

[뉴스스텝] 강릉시는 15일 오전 11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하신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과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시민의 애국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식’을 개최한다. 이날 경축식에는 광복회원과 애국지사 유족, 보훈 관련 기관·단체장, 시민, 학생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족의 자주독립을 이뤄낸 광복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감격의 순간을 함

김제시,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 개최

[뉴스스텝] 김제시는 15일 시청 대강당에서 독립운동유공자 후손, 보훈단체 회원, 기관·사회단체, 시민 등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1주년 광복절 경축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경축행사에는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박지원 국회의원, 이정자 김제시의회 의장, 도의원, 시의원, 관내 기관장, 사회단체장 및 보훈단체 회원 등이 참석했으며, 특히, 독립유공자 후손인 김창현, 양지원 님 등이 자리를 함께

충북도의회 제81주년 광복절 맞아 순국선열 참배

[뉴스스텝] 충북도의회는 15일 제81주년 광복절을 맞아 3·1공원과 청주예술의전당을 방문해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이 의장과 도의원을 비롯한 의회사무처 직원들은 이날 3·1공원 내 항일독립운동기념탑 및 5인 동상, 청주예술의전당의 신채호 선생 동상을 차례로 찾아 헌화와 묵념을 통해 선열에 대한 경의를 표하고, 독립운동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겼다.이 의장은 “광복 81주년을 맞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