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정소식지'제주'겨울호, 추억에 온기를 더하다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5 19: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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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대전환 2035 탄소중립 비전·제주옹기에 담긴 공동체 문화 특집
▲ 도정소식지'제주'겨울호, 추억에 온기를 더하다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는 도정소식지 '제주' 2024 겨울호를 발간했다고 5일 밝혔다.

특집에서는‘에너지 대전환을 통한 2035 탄소중립’정책과 ‘제주옹기’를 만드는 과정에 담긴 제주의 공동체 문화를 다룬다.

성산일출봉, 천지연폭포, 용머리해안, 한라산 국립공원, 신천목장의 겨울과 사계절 초록을 간직한 서귀포 정모시 공원의 자연 풍경도 담았다.

제주교육박물관 소장품으로 만나보는 과거 학교의 모습과 추억, 제주어로 소개하는 연말 감사 인사, 서귀포 솔동산의 은근한 진화, 문화기획·예술로 다가가는 환경 보호 실천, 강력반 여형사에서 어시스트로 변신한‘박미옥 작가’의 이야기, 제주 콩국과 옥돔솥밥 조리법 등 제주의 역사와 전통문화, 지역 정보도 다양하게 소개한다.

도정소식지 '제주'는 연 4회 발간하여 배부되고 있으며 제주도 누리집에서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다.

구독 신청은 제주특별자치도 누리집(도정뉴스 온라인 간행물)에서 하거나 대변인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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