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국립무형유산원 전통식품산업 발전 위해 맞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26 19:4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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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업무협약… 연구성과 알리고 발효식품산업 활성화 계기 마련돼
▲ 농촌진흥청

[뉴스스텝] 국립농업과학원은 이번 협약으로 전통 지식과 연계한 과학적인 해석을 통해 현대화된 발효식품 제조기술들을 효과적으로 알리는 방안을 마련하고, 발효식품산업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발판으로 삼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관 간 유기적인 업무협력 체계를 구축해 전통발효식품의 소비 저변을 확대하기 위한 공공 홍보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협약을 계기로 ∆전통발효식품, 농업․농촌자원 및 무형유산자원의 조사‧연구 및 기록화 ∆양 기관 보유 자원 활용 전시, 홍보 등 협력을 통한 성과확산 및 산업 활성화 ∆관련 정보 디지털화를 위한 기술 교류 등 연구 협력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기반을 다지게 된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김상남 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그동안 우리 원에서 개발한 발효식품 실용화 기술의 보급과 전통 지식․농촌자원 기록화 사업 등 성과확산 기회가 마련됐다.”라며, “국립무형유산원과 협력해 우리나라 전통 지식과 발효식품의 가치를 보존하고 이를 계기로 전통 발효 식품산업이 폭넓게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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