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원전수출지원 부내 TF' 발족 및 2차관 주재 1차 회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5 20:3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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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전 수출을 위한 포괄적 지원 외교 추진
▲ 외교부 원전수출지원 부내TF 발족

[뉴스스텝] 외교부는 9.2일 '원전수출지원 부내 T/F'를 발족하고, 이도훈 2차관 주재로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외교부는 8.18일 발표한 원전수출지원공관 8개 지정에 이어 포괄적인 원전 수출 외교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후환경과학외교국, 원자력·비확산외교기획관실 및 각 지역국과 기능국 담당자로 구성된 동 TF를 발족했다.

외교부 '원전수출지원 부내 TF'는 원전수출지원공관을 통해 실시간 파악한 현지 동향과 수요를 체계적으로 반영한 맞춤형 지원 전략을 수립하고, 산업부, 한전·한수원 등 관련 기관들과의 긴밀한 협력 하에 우리 원전 수출 확대를 위한 실질적이고 다각적인 외교 지원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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