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문화공원 코로나19 힐링 콘서트 ‘나와 함께’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1-10 15:44:27
  • -
  • +
  • 인쇄
14일 오후 2시부터 기프트&육중완 밴드 외 2팀 라이브 공연
▲ 돌문화공원 코로나19 힐링 콘서트 ‘나와 함께’ 개최
[뉴스스텝]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가 오는 14일 오후 2시 제주돌문화공원 돌박물관 야외무대에서 ‘코로나19 극복 힐링 콘서트 나와 함께’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도민과 관광객의 마음을 위로하고 일상으로의 회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프트앤 육중완 밴드, 홍조밴드, 조수경과 박정찬 등이 출연해 라이브 공연을 펼칠 계획이라고 전했다.

관람료는 만 13~18세 3,500원, 만 19~64세는 5,000원이다.

제주도민은 신분증을 제시하는 경우 5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사전 예약은 오는 14일까지로 큐알코드와 예약링크를 통해 하면 된다.

공연 대상자는 코로나19 접종완료자나 PCR 음성 확인자, 코로나19 확진 후 격리해제자이다.

의학적 사유에 의한 접종 예외자나 만 18세 이하 청소년인 경우 예외로 한다.

사전 예약시 접종 완료 여부를 확인하며 공연 당일에는 증명서를 지참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제주돌문화공원 홈페이지 공지사항 해당 게시물을 확인하거나 돌문화공원관리소 공원운영과로 문의하면 된다.

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아름다운 돌문화공원의 정취를 느끼고 힐링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 중앙부처에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 반영 촉구

[뉴스스텝]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6일 “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이 중앙부처 기득권에 가로막혀 있다”며 “과감한 재정·권한 특례를 반영해 진정한 지방분권의 길을 반드시 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김영록 지사는 “한 달 남짓 기간 동안 전남과 광주는 7월 통합특별시 출범이라는 시대적 대업을 이루기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통합 준비에 전력을 다해 왔다. 이러한 때 9부 능선에 올라선 전남광주특별시의 미래가 중앙부처의

충북도, DB하이텍 방문해 반도체산업 현장 소통 강화

[뉴스스텝] 이복원 충북도 경제부지사는 2월 6일 음성군 감곡면에 위치한 DB하이텍 상우공장을 방문해 반도체 산업 현황을 점검하고,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는 등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이번 방문은 글로벌 반도체 시장 환경 변화에 따른 기업의 경영 여건을 살피고, 반도체 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하는 한편, 충북 반도체산업의 지속적인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김태흠 충남도지사, 다이빙 주한 중국대사 접견

[뉴스스텝] 김태흠 충남도지사는 6일 도청 접견실에서 다이빙(戴兵) 주한 중국대사와 만나 양 지역 간 교류·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접견은 다이빙 대사 부임 이후 처음으로 이뤄진 공식 방문으로, 1992년 한중 외교관계 수립 이후 축적된 양국 간 교류 성과를 토대로 상호 이해와 신뢰를 재확인하고 안정적인 관계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 자리에서 김 지사는 “중국에는 ‘화합이 번영을 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