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문화예술회관,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2 08:45:59
  • -
  • +
  • 인쇄
▲ 태백문화예술회관,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 개최
[뉴스스텝] 태백시는 다음달 4일 오후 2시 태백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하는 2021년 문화예술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 공모선정 작품으로 문화진흥기금 일부를 지원받아 진행된다.

‘빵 굽는 포포아저씨’ 공연은 보면서 요리를 체험할 수 있는 보고 듣고 만지고 냄새맡고 맛보는 오감만족 뮤지컬로 우리 아이들의 정서지능을 키워줄 뿐 아니라 관객 모두가 동화 속 주인공이 되는 감동적인 체험공연이다.

관람대상은 만 24개월 이상이며 관람료는 전석 1만원으로 태백문화사랑 회원은 24일 오전 10시부터 예매가 가능하고 일반인은 25일 오전 10시부터 잔여석을 예매할 수 있다.

코로나 19 확산 예방을 위해 온라인 예매를 권장하고 온라인 예매가 어려울 경우 태백문화예술회관 사무실에서 예매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위드코로나사회적 거리두기 예방 지침을 준수하며 관람객들의 안전을 위해 발열 및 마스크 착용, 객석 띄워 앉기 등 방역수칙 준수하에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 개최

[뉴스스텝] 원주시는 12일 오후 2시 중앙동 일원에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중앙시장,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김문기 부시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소비자단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건전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뉴스스텝] 완주군이 12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운영

[뉴스스텝]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운영한다.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교사, 경찰, 전문가 등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1~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