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 착한가격업소 인센티브 물품 지원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1-23 09:38:30
  • -
  • +
  • 인쇄
▲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이번 달 말까지 착한가격업소에 대해 인센티브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착한가격업소는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개인서비스업을 대상으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정·관리하는 물가안정 모범업소를 말한다.

평창군 착한가격업소는 한식 12개소, 중식 1개소, 경양식 1개소, 기타외식 1개소로 총 15개 업소가 지정되어 있으며 이들 업소에는 식료품, 전자제품 등 100만원 상당의 맞춤형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한왕기 평창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저렴한 가격과 양질의 서비스 제공으로 물가안정에 기여하고 있는 착한가격업소를 적극 이용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원주시, 중앙동 전통시장서 설맞이 장보기 행사 개최

[뉴스스텝] 원주시는 12일 오후 2시 중앙동 일원에서 전통시장 소비 활성화를 위한 명절 장보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물가안정을 도모하고 전통시장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중앙시장, 중원전통시장, 자유시장, 도래미시장 등 4곳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원강수 시장을 비롯해 김문기 부시장, 전통시장 상인회장, 소비자단체, 강원특별자치도 경제진흥원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건전

완주군, “내란 당시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유지”

[뉴스스텝] 완주군이 12일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제기한 ‘비상계엄 당시 청사 폐쇄에 따른 내란 동조’ 주장에 대해 “사실관계가 왜곡된 정치적 공세”라며, 유감을 표명했다.군은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단행한 완주군청사 폐쇄 조치가 정치적 의도나 특정 세력에 대한 동조가 아닌, 상급기관의 긴급한 행정 지시에 따른 정당한 공무수행이었음을 강조했다. 이는 돌발 상황에 대비해 통상적 수준의 청사 방호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 운영

[뉴스스텝] 광주광역시동·서부교육지원청이 오는 3월부터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을 운영한다.학교폭력 전담조사관은 학교폭력 신고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역할을 한다.광주동‧서부교육지원청은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해 전 교사, 경찰, 전문가 등을 학교폭력 전담조사관으로 위촉해 운영하고 있다. 활동기간은 1년이다.광주서부교육지원청은 11~12일 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