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 기간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4 09:4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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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창군청
[뉴스스텝] 평창군은 2022년 2월 28일까지 겨울철을 대비해 복지 위기가구 및 사각지대 집중 발굴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겨울은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처음 맞이하는 동절기로 취약계층이 위기 속에 소외되지 않도록 민·관의 선제적 지원이 필요함에 따라, 군은 복지사각지대 발굴 시스템을 통한 상시적인 위기가구 발굴과 더불어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집중 발굴·지원 기간” 운영으로 복지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노력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발굴대상자는 상담을 통해 긴급복지 지원 등 선정기준에 따른 공적지원 대상자로 연계하고 공적 선정기준에는 부적합하지만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구에 대해서는 지역의 민간 자원을 연계해 복지사각지대를 꾸준히 해소해 나갈 방침이다.

권혁수 복지정책과장은 “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해 취약계층이 빠짐없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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