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 농어촌 민박 특별 방역점검 실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16 09:19:25
  • -
  • +
  • 인쇄
연말연시 이용객 급증 대비 방역상황 점검
▲ 속초시청
[뉴스스텝] 속초시가 연말연시 관광객 증가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2년 1월 16일까지 연말연시 농어촌 민박 특별 방역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대상은 농촌민박 42개소와 어촌민박 8개소로 주요 점검사항은 인원 제한 준수, 방역관리자 지정, 자체 대응 매뉴얼 구비 여부,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및 출입자 명부 등 관리여부, 방역물품 비치, 주기적 환기여부, 방역소독 실시 여부 등이다.

속초시 관계자는“이용객이 급증하는 연말연시에 특별 방역점검을 통해 코로나19 확산세를 억제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농어촌민박사업자와 이용객들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를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구례군, “따뜻하고 정겨운 설 명절 보내세요” 설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뉴스스텝] 전남 구례군은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위문은 명절에도 시설에서 생활하는 어르신들과 이용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김순호 구례군수와 주민복지과장은 토지면에 위치한 구례군노인전문요양원을 비롯해 관내 노인·생활시설 5개소를 차례로 방문했다. 군은 위문품을 전

완주군의회, ‘반려동물 소음 관리 사각지대 해소 위한 법 개정 촉구 건의안’ 채택

[뉴스스텝] 완주군의회는 11일 열린 제298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성중기 의원이 대표 발의한 ‘반려동물 소음 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소음·진동관리법 개정 촉구 건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다.이번 건의안은 반려동물 양육 인구 1,500만 시대에 공동주택 내 ‘반려동물 소음’이 심각한 사회적 갈등으로 부상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상 규제 대상에서 제외되어 발생하는 제도적 사각지대를 해결하기 위해 마

이천제일로타리클럽, 백사면에 쌀, 라면 나눔 행사

[뉴스스텝] 이천제일로타리클럽은 지난 2월 10일, 백사면 관내 취약계층의 든든한 한 끼를 위해 라면 70박스(2,800봉), 백미 3포(30kg)를 백사면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 기탁식은 단순한 물품 전달을 넘어, 회원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준비한 의미 있는 나눔의 시간이었다. 이규화 회장은 "우리의 전통 고유명절인 설날을 앞둔 시점에서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된 물품이 이웃들에게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