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사회복지 공무원' 수상자 5명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1-12-21 16:43:59
  • -
  • +
  • 인쇄
도 노인장수복지과 이명희 주무관 등 5명 선정
▲ '올해의 사회복지 공무원' 수상자 5명 선정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는‘2021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은 일선 복지현장에서 도민을 위한 솔선수범으로 모범이 되고 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복지업무 담당 공무원의 사기진작을 위해 2008년부터 매년 대상자를 선발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 선정된 5명은 도 노인장수복지과 이명희 주무관 제주시 기초생활보장과 홍명지 주무관, 아라동 좌미혜 주무관 서귀포시 노인장애인과 허윤덕 노인요양팀장, 여성가족과 김영아 주무관이다.

수상자들의 공적은 다음과 같다.

전국 최초로 장애인 직업재활 시설 근로 장애인의 최저임금 보장 시책 관련 업무 추진 취약계층 생활 안정화를 위한 자활자립 지원 업무 추진 제주형 통합복지하나로 시범사업 관련 업무 추진 ‘치매국가책임제’ 추진으로 전국 최초 공립 치매전담 노인요양시설 개원·운영 관련 업무 추진 2021년 중요 핵심사업인 아동학대조사 공공화사업 및 아동학대 대응체계 개편 관련 업무 추진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에게는 도지사 표창이 수여되며 향후 복지시스템 선진지 견학 시 우선으로 참가 혜택이 주어진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올해의 사회복지 공무원 선정을 통해 복지업무 담당공무원의 자긍심을 고취시키고 이를 바탕으로 도민에게는 더욱 질 높은 복지서비스가 제공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김혜경 여사,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 참석

[뉴스스텝] 김혜경 여사는 6일 2026 설맞이 한복인 신년회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중구 정동1928 아트센터를 방문했다.신년회 참석에 앞서 김혜경 여사는 한복 나눔 장터와 한복 전시를 관람하고, 행운 명태 만들기 체험에 참여했다.이번 체험에는 한복을 사랑하는 국내외 인플루언서 7인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행운 명태 만들기 체험은 액운을 막고 복을 부른다는 의미를 담은 ‘행운 명태’를 명주실로 감싼 뒤 키

이재명 대통령 "남부내륙철도는 지역 성장동력 만들 국토 대전환의 시작"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남부내륙철도는 단순히 선로 하나를 놓는 사업이 아니다"라며 "수도권에 모든 것이 집중된 '일극 체제'에서 벗어나 사람과 지역을 잇고, 기회를 연결하며, 지역의 성장동력을 만들어내는 국토 대전환의 시작"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남부내륙철도 착공식에서 기념사를 통해 "남부내륙철도가 마침내 착공한

이재명 대통령 "모든 돈 부동산투기로 몰리면 발전 못해…반드시 시정"

[뉴스스텝] 이재명 대통령은 6일 "나라의 모든 돈이 부동산 투기로 몰려서 생산적 분야에는 돈이 제대로 가지 않고, 이상하게 되면 사회가 건강하지 못하고 발전하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경상남도 창원시에서 열린 타운홀미팅에서 "불균형 문제, 수도권 집중 문제는 우리가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반드시 시정해야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이 대통령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