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이자 국회의원, 김학홍 문경시장 호우 비상상황에 문경시 재난안전대책본부 긴급 점검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20 15:5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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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우경보 발효에 따라 문경시 상황실 긴급 방문, 실시간 기상 상황 및 대응 상황 점검
▲ 호우 비상점검

[뉴스스텝] 국민의힘 임이자 국회의원(경북 상주·문경)과 김학홍 문경시장이 관내 집중호우에 따른 비상 대응이 이어지는 가운데, [7월 19일] 문경시청 내 재난안전대책본부(상황실)를 긴급 방문해 비상 대응 태세를 종합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긴급 점검은 최근 계속된 집중호우로 인해 관내 인명 및 재산 피해 우려가 커짐에 따라, 문경시의 실시간 재난 대응 체계를 확인하고 취약 지역에 대한 선제적 안전 조치를 강화하기 위해 신속히 이뤄졌다.

민방위복 차림으로 상황실을 찾은 임이자 국회의원과 김학홍 시장은 문경시 안전재난과 관계자들로부터 기상 현황과 하천 수위, 침수 및 산사태 위험 지역의 통제 현황에 대한 긴급 브리핑을 받았다. 이어 실시간 재난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관내 주민 사전대피 현황과 교통 통제 상황 등을 면밀히 살폈다.

이 자리에서 임이자 의원은 "기후변화로 인한 예측 불가능한 폭우가 이어지고 있어, 과하다 싶을 정도의 선제적 대응만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다”고 강조했으며, 특히 임 의원은 "과거 피해가 발생했거나 위험 징후가 조금이라도 포착되는 산사태 취약 구역,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 명령을 내리고 출입을 철저히 통제해야 한다”며, "지자체와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 간의 비상 연락망과 공조 체계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작동하도록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밤샘 비상 근무로 노고가 큰 상황실 직원에게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임이자 국회의원은 "국회 차원에서도 기반시설 정비와 재난 예방 예산 확보 등 문경시의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에 김학홍 문경시장은 “국회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계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바탕으로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위험지역 예찰과 주민 대피, 시설물 점검 등 선제적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 며 “장마철 호우기간이 종료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빈틈없는 재난 대응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임 의원은 "과거 피해가 발생했거나 위험 징후가 조금이라도 포착되는 산사태 취약 구역, 저지대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해서는 선제적으로 주민 대피 명령을 내리고 출입을 철저히 통제해야 한다"며, "지자체와 소방, 경찰 등 관계기관 간의 비상 연락망과 공조 체계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작동하도록 유지해달라”고 강력히 주문했다.

이어 밤샘 비상 근무로 노고가 큰 상황실 직원들의 손을 잡으며 "시민들의 안전한 일상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공직자들을 격려했다.

마지막으로 임 의원은 "현장의 비상 대응 상황을 정부 및 관계 부처와 실시간으로 공유하고 있다”며 "국회 차원에서도 기반시설 정비와 재난 예방 예산 확보 등 문경시의 안전 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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