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국토교통부 |
[뉴스스텝] 김이탁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10월 21일 오후 인천 계양구 경인여대 행복기숙사 ‘루디아 하우스’ 개관식에 참석해 시설을 점검하고 청년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행복기숙사는 통학이 어려운 대학생들의 주거불안 해소를 위해 주택도시기금을 한국사학진흥재단에 저리(1.5%) 융자하여 저렴하고 시설이 좋은 기숙사를 건립하는 사업으로, ’12년 이후 지금까지 총 80개 사업, 1조 614억을 지원했으며, 5만명이 넘는 대학생들의 숙소를 제공해왔다.
김 차관은 개관식 축사를 통해 "국토부 주택도시기금 지원을 통한 행복기숙사 건립으로 대학생 여러분들이 주거비 걱정을 덜면서 공부와 자기계발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게 된 점에 큰 보람을 느낀다"며, "국토부는 지난달 주거안정플랜에서 생애주기를 감안한 맞춤형 주거복지를 제공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대학생들의 주거부담 완화를 위해 행복기숙사를 꾸준히 늘려나가는 한편, LH가 주택을 매입하여 저렴하게 재임대하는 공유형 청년주택도 적극 공급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개관식 이후 김 차관은 기숙사 시설 및 입주현황을 점검했다. 재학생 등 관계자와 소통하는 자리에서는 "편안한 공간이 제공되는 행복기숙사를 통해 친우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면서 아울러 학업에도 매진하는 등 치열하게 미래를 준비할 것을 응원하겠다"면서 학생들을 격려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