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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새나눔가족 캠페인 포스터 |
[뉴스스텝] 김포복지재단이 시민과 함께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새로운 나눔 모델인 '이새나눔가족' 캠페인의 모금에 나선다.
재단은 기부를 단순한 후원이 아닌, 가족이 지역사회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참여형 활동으로 정의하고, 시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
또한 재단은 5월부터 6월까지를 집중 모금기간으로 정하고 시민 참여 확산에 나설 계획이다.
월 5천 원부터 참여 가능한 정기기부와 2만 원 이상 일시 기부로 누구나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으며, QR코드 기반 디지털 시스템을 통해 현장이나 모바일에서 즉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가족에게는 재단 캐릭터 '꿈앗이(꿈이 자라는 새싹) 키링'이 제공된다. 이는 아이들이 나눔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상징적 도구이다. 참여 가족의 이름은 홈페이지 '이새나눔가족' 코너에 등재되며, 기부금 사용 내역은 분기별로 투명하게 공유된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와 기업·단체를 중심으로 참여를 확산하며 지역사회 전반에 나눔 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한다. 또한 학교·기업·단체 등에서 10가정 이상 함께 참여할 경우 기탁식과 인증현판을 제공할 예정이다.
조선희 대표이사는 "'이새'는 이로움을 잇다는 의미로, 가족과 시민의 적극적인 나눔 실천이 김포를 더 따뜻하게 가꾸는 시작이 될 것" 이라며 김포시 복지균형 발전을 위한 동참을 당부했다.
캠페인 참여는 QR코드 스캔으로 간편하게 가능하며, 김포복지재단 모금·나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참여할 수 있다. 모인 기부금은 위기가구 긴급지원 등 지역사회의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강화하는 데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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