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최수연 의원, 양주 옥정·회천 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및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논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8-04 19:4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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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수연 의원, 양주 옥정·회천 신도시 과밀학급 해소 및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 논의

[뉴스스텝] 경기도의회 최수연 의원(더불어민주당, 양주3)은 8월 4일 경기도의회 양주상담소에서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지역 내 교육 여건 개선 및 신도시 학교 설립 추진 현황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동두천양주교육지원청 이신숙 양주교육지원센터장, 김은영 양주학생배치팀장, 최은미 양주관재대외팀장을 비롯한 관계자 6명이 참석하여 양주 옥정·회천 신도시 내 학교 설립 진행 상황과 주요 검토안을 보고했다.

보고를 받은 최수연 의원은 “양주의 지속적인 인구 유입에 따른 학급 과밀 문제로 학부모와 학생들이 겪는 불편에 깊은 공감을 표하며,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책이 필요하고 “과밀학급 문제 해결을 위해 학교 설립을 차질 없이 빠르게 추진 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또한 최 의원은 “학교 신설뿐만 아니라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이 매우 중요하다”라며 ▲스쿨존 및 픽드랍존 동선 확보 ▲교문 출입구 안전 문제 개선 ▲예체능 모듈러 교실 추가 도입 검토 ▲지역 내 학교 추가 신설 등을 요청했다.

끝으로 “앞으로도 경기도 및 경기도교육청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소통하고 적극 협력하여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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