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의회, 제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의 간담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4 10: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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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우 의원, 지역현안을 살피다!
▲ 제주지역아동센터협의회와의 간담회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강동우 교육의원(교육위원회, 제주시동부선거구)은 추선연휴가 끝난 9월 13일에 의원실에서 제주특별자치도지역아동센터협의회 임원들과 지역아동센터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가졌다.

강동우 의원은 오는 제409회 제1차 정례회 도정질문을 대비하여 제주도 지역별 아동센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경청하고자 간담회를 추진하게 됐다며 지역아동센터는 지역 밀착형 아동복지 인프라로 지역사회의 민간자원의 연계 및 지역사회 통합기능을 가진 중요한 시설이라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는 의정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지역아동센터연합회 허정례회장, 김미정 제주서부지역장(한사랑지역아동센터), 한재민 제주동부지역장(종달지역아동센터), 이영희 제주시원지역장(삼화지역아동센터), 신상오 신제주지역장(원지역아동센터), 박미란 해바라기지역아동센터장, 김순희 제일지역아동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간담회를 통해 동지역과 읍·면지역의 특성에 따른 애로사항인 1인 다역의 과중한 업무, 차량 동승 탑승 의무화 등의 인력지원, 차량 노후화 개선 등 지역센터에 대한 현안들을 경청했다.

현재 제주특별자치도 지역아동센터는 제주시 37개소, 서귀포시 28개소 등 총 65개소이며 종사자 147명이 1,700여명의 아동을 지원하고 있다.

강동우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임원들과 진솔하고 생생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게 됐다며 센터가 당면한 현안들을 개선하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기된 여러 현안들을 오는 19일 오영훈도지사를 상대로 한 도정질문을 통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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