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남산건강생활누리관, 평생건강관리 동반자 역할 톡톡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2 11:30:27
  • -
  • +
  • 인쇄
통합형 건강관리서비스 제공
▲ 1. 천안시 동남구보건소 남산건강생활누리관 전경.

[뉴스스텝] 천안시 동남구보건소는 남산건강생활누리관이 평생 건강관리를 위한 거점시설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남산건강생활누리관은 남산지구 어르신일자리복지센터 3층에 위치해 있으며,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만성질환 관리, 체성분 측정, VR 치매예방 등 통합형 건강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어르신의 체력과 건강 상태를 고려한 순환근력운동과 개인별 재활운동, 건강운동관리사의 개별 상담을 제공해 연간 1만 명 이상이 이용할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정정희 동남구보건소장은 “남산건강생활누리관은 건강한 천안을 만들어가는 핵심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 건강을 위한 최적의 환경과 건강증진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안군, 출산 산후 조리비 대폭 확대 지원

[뉴스스텝] 부안군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됐으며 분만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2024년에는 75명에게 3812만원, 2025년에는 118명에게 총 6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수송대책 전방위 노력…시민 출퇴근길 지원

[뉴스스텝]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시민들의 이동을 돕기위한 무료 전세버스 등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파업 미참여 및 복귀 버스의 경우 차고지와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노선을 운행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마을버스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지

영천시 화남면, 새해맞이 성금 기탁 행렬

[뉴스스텝] 화남면은 지난 12일 열린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목요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자 각 단체에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전달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각 단체 관계자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