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서와~ 정읍은 처음이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20명 정읍 체험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2 11: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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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서와~ 정읍은 처음이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20명 정읍 체험

[뉴스스텝] 정읍시 귀농귀촌지원센터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 20명을 초청해 ‘어서와~ 정읍은 처음이지?’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귀농귀촌을 고려하는 도시민을 모집해 정읍의 정책과 현장을 직접 체험하도록 구성됐다.

참여자들은 정읍시 귀농귀촌정책과 시설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한국가요촌, 동학농민혁명기념관, 백년전통 샘고을시장을 방문해 정읍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봤다. 이어 소성면 꽃두레행복센터와 햇빛정원, 산림조합, 진미농원, 정심마을 등에서 진행된 농촌융복합 체험과 레크리에이션을 통해 실제 귀농귀촌 생활을 경험하며 다양한 정보를 얻었다.

한 참가자는 “사람과 자연이 함께하는 정읍의 다양한 문화와 정책을 알 수 있어서 참여했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정읍에 대한 이해가 높아지고 귀농귀촌 관련 정보를 많이 얻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용관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에게 정읍의 매력적인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을 통해 지역 정착을 돕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도시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맞춤형 귀농귀촌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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