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전통시장 추석맞이 이벤트 풍성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05 11:40:19
  • -
  • +
  • 인쇄
장보기 캠페인, 룰렛돌리기, 경품행사 등
▲ 횡성군청 전경

[뉴스스텝]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횡성시장에서 다채로운 이벤트 행사가 진행된다.

횡성군은 먼저, 6일 오후 2시 전통시장 활성화 장보기 행사를 개최한다. 강원도 및 횡성군 공무원, 유관단체 등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골목상권 소비촉진 및 물가안정 동참 캠페인,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가 실시된다.

특히 이번 켐페인은 김진태 도지사와 김명기 군수가 참석하여 전통시장 상인을 격려하며, 바르게살기협의회, 의용소방대, 새마을지회 등이 유관 사회단체가 참석하여 전통시장 살리기에 힘을 보탤 계획이다.

또한 이날 횡성시장에서 물건을 구입한 후 1만원 이상 구매영수증을 행사장으로 가져가면 룰렛돌리기를 통해 생필품 등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횡성시장조합에서는 지난 1일부터 오는 22일까지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3만원 이상 전통시장 구매 고객에게 경품권을 지급할 예정으로, 9월 22일 추첨을 통해 전동스쿠터 2명, 전기자전거 3명 등 푸짐한 경품을 지급할 계획이다.

한편, 6일 횡성전통시장에서 개최 예정이었던 '추석맞이 횡성시장 군민 노래자랑 콩쿠르'는 태풍 힌남노 북상에 따라 집중호우 예상으로 부득이하게 10월 중으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임광식 기업경제과장은 “코로나19 일상회복에 발맞추어 추석맞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준비했다.”며 “어려움에 처한 전통시장살리기에 군민들의 많은 참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영광군, 찾아가는 치매 인식개선 캠페인 추진

[뉴스스텝] 영광군은 지난 2월 6일, 전통시장 장날을 맞아 영광터미널 일대에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인식 확산과 조기검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한 치매인식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장날을 맞아 주민 접근성이 높은 곳을 중심으로치매에 대한 이해를 돕고, 보다많은 군민이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했으며, 영광군공립요양병원에서도 참여해 치매환자 돌봄 지원과 의료 서비스 연계에 대한 정보를

대구시교육청 공공도서관, 2026년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

[뉴스스텝] 대구시교육청 산하 10개 공공도서관에서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유아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독서활동과 문화체험을 아우르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상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은 그림책 활용 수업을 비롯해 문해력, 인문교양, 예술, 과학, 디지털 활용 등 폭넓은 주제로 구성해 시민들에게 일상 속 배움과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도서관별 주요 운영 내용은 다음과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 고양시 고양동에 설맞이 먹거리 후원

[뉴스스텝] 고양특례시 덕양구 고양동은 지난 6일 국제로타리 3690지구 고양어울림로타리클럽에서 설 명절을 맞아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양동 행정복지센터에 선물용 국팩 6종 50세트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명절을 홀로 보내는 독거노인들의 정서적 외로움을 덜고,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고양동 저소득 독거노인 50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송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