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문화재단, '2023 벚꽃과 함께하는 봄맞이 콘서트' 공연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9 11:45:45
  • -
  • +
  • 인쇄
▲ 2023 벚꽃과 함께하는 봄맞이 콘서트 홍보 안내문

[뉴스스텝] 양양군 · (재)양양문화재단이 주최하는 “2023 벚꽃과 함께하는 봄맞이 콘서트(문화기획공연3)” 공연을 오는 4월 1일 오후 7시, 양양송이조각공원 야외특설무대에서 연다.

설하윤, 류지광의 사회로 장민호, 별사랑, 최우진, 여행스케치, 예빈나다, 한가빈 그리고 7인조 걸그룹 시그니처 등이 출연하며, 청년층과 중장년층의 다 함께 공감할 수 있는 화제의 스타들이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출연하며 총 120분간 진행한다.

벚꽃 개화 시기에 맞춰 진행하는 야외 공연을 통해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다양한 가수의 공연과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안전한 공연 관람과 플리마켓, 걷고 싶은 벚꽃길 행사로 4월 1일(토) 17시부터 22시까지 낙산대교와 양양대교 간 제방도로 약 3km 구간 차량 통행을 제한한다.

무료공연으로 진행되며, 부대행사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틀 간 “남대천 벚꽃맞이 뚝방마켓”도 함께 진행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