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1' 빌리, 타이틀곡 'RING ma Bell' M/V 두 번째 티저 공개! 7人 7色 대세 비주얼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8-31 12:25:38
  • -
  • +
  • 인쇄
▲ [사진 = 미스틱스토리 제공]

[뉴스스텝] 4세대 독보적인 스토리텔링 아이돌 빌리(Billlie)가 타이틀곡 'RING ma Bell' 뮤직비디오에서 매력적인 비주얼을 선보인다.

빌리(시윤•수현•츠키•션•하람•문수아•하루나)는 세 번째 미니앨범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 (더 빌리지 오브 퍼셉션: 챕터 투)' 발매를 하루 앞둔 30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타이틀곡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링 마 벨 (왓 어 원더풀 월드))'의 두 번째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이번 티저 영상에서는 일곱 멤버 전원의 대세 비주얼을 확인할 수 있다. 빌리는 오피셜 포토에서 보여준 힙한 록 스타의 이미지를 뮤직비디오에 활용했다.

빌리의 새로운 스타일과 이에 걸맞는 표정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한, 기타 리프 사운드가 빌리의 강렬한 스웨그와 어우러져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 완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또한 빌리 멤버들과 함께한 특별한 오브제도 다양한 추측을 불러일으킨다. 이번 뮤직비디오 티저에서 빌리 멤버들은 지난 25일 공개된 콘셉트 필름 ’the end of the world and the awakening (디 엔드 오브 더 월드 앤드 더 어웨이크닝)’ 속 무너진 학교로 연상되는 배경들을 비롯해 본인을 명명했던 꽃, 비숍, 새장 등의 아이템과 함께 등장해 뮤직비디오 본편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끌어올렸다.

특히, 매 앨범 음악, 가사, 영상, 아트, 스타일링, 콘텐츠를 짜임새 있게 선보이고 있는 빌리가 이번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에는 어떤 스토리텔링을 숨겨놓았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빌리의 신보 타이틀 곡으로 알려진 ‘RING ma Bell (what a wonderful world)’는 빌리가 처음 시도하는 하드 록 장르의 곡이다.

공개된 두 편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에서 인상적이고 진한 록 밴드 사운드와 강렬한 비주얼로 국내외 리스너들의 눈과 귀를 모두 사로잡의 빌리표 하드 록에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완성도 높은 음악을 담아낼 빌리의 미니 3집 'the Billage of perception: chapter two'는 오는 31일 오후 6시에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강원특별자치도, K-연어 산업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 강화

[뉴스스텝] 강원특별자치도는 1월 15일, 동원산업과 노르웨이 대서양연어 양식 전문기업 새먼 에볼루션(Salmon Evolution) 경영진이 연구원을 방문해 국내 대서양연어 대량 생산 체계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에는 노르웨이에서 국내 연어 양식에 최초로 진출하는 새먼 에볼루션의 트론드 호콘 샤우그-페테르센(Trond Håkon Schaug-Pettersen) CEO와

충북도, 2026년 감사운영계획 확정

[뉴스스텝] 충북도는 민선 8기 도정 성과를 차질 없이 완성하고 적극행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충청북도 감사운영계획’을 확정했다. 이번 계획은 단순한 위법 적발 위주의 사후 감사에서 벗어나,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고 행정의 성과를 높이는 문제해결·사전예방 중심 감사체계로 전환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도는 반복적으로 지적되는 행정 오류를 구조적으로 개선하고, 정책 성과가 도민에게 실

안산시–안산교육지원청, 워킹스쿨버스 도입 논의… 통학길 안전 강화

[뉴스스텝] 안산시는 지난 14일 ‘안산형 워킹스쿨버스’ 도입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안산교육지원청(교육장 김수진)과의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워킹스쿨버스는 교통사고와 각종 범죄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교통안전지도사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과 함께 등·하교를 동행하는 통학 안전 지원 제도다.이 시장은 앞서 지난달 23일 안산시 워킹스쿨버스추진위원회와의 간담회를 갖고, 관련 제도 도입 제안을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