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2022년도 교통문화지수 우수 및 개선 지자체 선정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3-03-29 12:25:17
  • -
  • +
  • 인쇄
▲ 인제군청 전경

[뉴스스텝] 인제군이 국토교통안전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2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년대비 순위 향상 지자체'그룹 2위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지자체별 교통문화 수준을 객관적으로 측정·분석·평가하는 국가통계자료로 지자체의 자율적 경쟁 유도와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조사 위탁기관인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매년 그 결과를 공표한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우수지자체와 전년대비 개선지자체 부분에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3개 영역 18개 항목을 측정한다.

인제군은 지난해 교통문화 개선을 위해 인제경찰서와 협업을 통합 안전속도 5030정착을 위한 교통안전 시설 정비, 어린이보호구역 및 상습 교통사고 구간 개선 공사 등을 실시해 2022년 평가등급 A를 받았다.

시상식은 오는 3월 30일 한국교통안전공단에서 진행되며 강원도에18개 시군 중에서는 인제군을 포함해 원주시, 속초시 3개 시군이 포상 대상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