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옥쇼3’ 야구선수 김문호와, 전광판 댄스로 화제를 모은 그의 아내 출연!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11-05 14:15:06
  • -
  • +
  • 인쇄
▲ 김창옥쇼3

[뉴스스텝] 오늘 5일(화) 저녁 8시 tvN STORY에서 방송되는 ‘김창옥쇼3’(연출 김범석, 김효연) 8화는 매번 속고 당하는 ‘우리 가족을 구해주세요!’라는 주제로 김창옥의 특급 솔루션이 펼쳐진다.

특히 야구선수 김문호와 그의 아내가 출연, 특별한 고민을 전할 예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자신의 엄마가 보이스 피싱 맛집이라는 아들의 이야기가 먼저 공개된다. 엄마가 사람을 너무 잘 믿어서 보이스 피싱을 3, 4번 이상 당하고, 그 이후로 사기꾼들에게 소문이 나서 지속적으로 피싱에 노출되는 것 같다는 것.

건조기를 구매하다가 사기를 당한 경험을 얘기하면서 촘촘히 짜인 보이스 피싱의 단계와 피싱 사기 피해자 모임 카페에 가입까지 한 에피소드, 경찰 신고 과정 등을 생생하게 전하며 스튜디오에 웃음과 긴장을 동시에 선사한다.

이에 김창옥은 “우리 삶에서 반복적인 일은 사인 혹은 신호”라며 사람들의 반복적 부탁에 대한 승낙으로 인해 계속적인 손해를 보는 것이 아닌, ‘거절’하는 신호로 봐야 한다며 ‘거절’과 ‘거부’를 잘 구분해서 사용해야 하는 점에 대해 강조했다.

이어서 사기꾼이 가장 싫어하는 사람이 “돈 없고 내면이 건강한 사람”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급 게스트도 찾아와 눈길을 끈다. 프로야구 15년 경력, 현재는 인기 예능 프로인 ‘최강야구’에서 활약 중인 야구선수 김문호와 전광판 댄스로 화제를 모은 그의 아내 성민정이 그 주인공. 조회 수 약 3천만 회를 기록한 화끈한 전광판 댄스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보여주며 환호를 받았다.

흥부자 아내의 고민은 착하고 무던한 성격의 남편이 거절을 너무 못하는 것. 크고 작은 일들을 대리 거절하면서 악역이 되는 고충을 겪는 것 외에 상상을 초월하는 에피소드를 밝혀 스튜디오를 술렁이게 만든다.

이에 황제성은, “수만 명이 보는 야구는 어떻게 했냐며”라고 묻고, 김창옥은 이런 상황을 "몰빵"이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만든다.

하지만 김창옥은 김문호 선수가 자신과 닮은 것 같다며 그의 입장에서의 이야기를 이끌어내며 모두를 놀라게 하는데. 흥부자 아내를 눈물짓게 만든 김문호 선수의 진실은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그 외 세상 물정 모르는 잘생긴 연하 남친에 대한 고민, ‘잘난 척, 쿨한 척, 착한 척’ 삼척 콤보 남편 때문에 스트레스받는 아내, 잔소리 폭격기 딸에게서 해방되고 싶은 엄마, 병원을 안 간지 21년 된 남편 때문에 오히려 본인이 화병 생긴다는 아내, 학교 폭력을 당한 아들에게 마음의 위로를 해주고 싶은 엄마 등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그에 대한 김창옥의 맞춤 솔루션은 공감의 웃음과 감동을 함께 전할 예정이다.

타인과의 불통, 얽히고설킨 관계, 논쟁을 부르는 갈등 등 일상 속 빌런에 대해 초특급 소통 솔루션을 전할 ‘김창옥쇼3’ 8화는 오늘 5일(화) 저녁 8시 tvN STORY에서, 31일(목) 밤 11시 tvN에서 방영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안군, 출산 산후 조리비 대폭 확대 지원

[뉴스스텝] 부안군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됐으며 분만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2024년에는 75명에게 3812만원, 2025년에는 118명에게 총 6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수송대책 전방위 노력…시민 출퇴근길 지원

[뉴스스텝]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시민들의 이동을 돕기위한 무료 전세버스 등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파업 미참여 및 복귀 버스의 경우 차고지와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노선을 운행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마을버스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지

영천시 화남면, 새해맞이 성금 기탁 행렬

[뉴스스텝] 화남면은 지난 12일 열린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목요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자 각 단체에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전달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각 단체 관계자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