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참풍부안한돈영농조합법인, 한돈 소비 촉진 무료 시식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2 14:20:41
  • -
  • +
  • 인쇄
제17회 부안곰소젓갈축제장 찾아 2000여명 대상 한돈 우수성 홍보
▲ 부안군 참풍부안한돈영농조합법인, 한돈 소비 촉진 무료 시식회 개최

[뉴스스텝] 참풍부안한돈영농조합법인은 지난 20일 제17회 부안곰소젓갈축제가 열리는 곰소젓갈발효식품센터 일대에서 한돈 소비 촉진을 위한 무료 시식회를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무료 시식회는 축제를 찾은 서울시 호남향우회 및 관광객 등 2000여명의 방문객에게 부안군의 축산물 공동 브랜드인 참풍부안(한돈)의 우수성을 알리고 젓갈과 부안에서 생산된 돼지고기를 함께 맛볼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했다.

군 관계자는 “돼지고기는 다양한 영양소가 풍부해 건강에 좋으며, 특히 부안의 특산품인 곰소 천일염으로 만든 젓갈과 함께 먹으면 최고의 맛을 느낄 수 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부안에서 생산된 참풍부안(한돈)의 우수성과 곰소 젓갈의 특별함이 널리 알려져,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안군, 출산 산후 조리비 대폭 확대 지원

[뉴스스텝] 부안군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됐으며 분만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2024년에는 75명에게 3812만원, 2025년에는 118명에게 총 6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수송대책 전방위 노력…시민 출퇴근길 지원

[뉴스스텝]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시민들의 이동을 돕기위한 무료 전세버스 등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파업 미참여 및 복귀 버스의 경우 차고지와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노선을 운행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마을버스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지

영천시 화남면, 새해맞이 성금 기탁 행렬

[뉴스스텝] 화남면은 지난 12일 열린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목요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자 각 단체에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전달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각 단체 관계자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