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광역시 중구 드림스타트, 행복나들이 가족 수확물 체험 운영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11-01 15:40:34
  • -
  • +
  • 인쇄
▲ 중구 드림스타트, 행복나들이 가족 수확물 체험 운영

[뉴스스텝]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가 10월 31일 경남 밀양시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가정 아동 및 양육자를 대상으로 ‘행복나들이 가족 수확물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아동과 양육자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사이의 소통을 증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드림스타트 아동 및 양육자 40여 명은 농촌 체험시설을 방문해 허브 정원을 산책하고 감 따기, 허브 비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즐겼다.

이어서 체험 농장을 방문해 농작물 재배 과정 등을 살펴보고 사과를 직접 수확하며 자연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중구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들의 생태 감수성을 높이고 가족 사이의 유대감을 증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모든 아동이 동등한 출발선에서 시작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최신뉴스

홍은정 서울시의원, ‘서울세미나’6건 수의계약에 ‘쪼개기 발주’의혹 제기

[뉴스스텝] 서울특별시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홍은정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4)은 11월 4일 서울시 홍보기획관 소관 행정사무감사에서 하나의 영상 시리즈를 여러 건으로 나눠 수의계약한 문제를 지적했다. 홍 의원은 같은 업체들과 1인 견적 수의계약이 반복돼 결과적으로 경쟁입찰을 피했다며, 업체 선정 근거와 영상 성과를 따졌다. 콘텐츠담당관은 2025년 '시정 맞춤형 콘텐츠 기획 및 제작' 계약

이의안 서울시의원, “아리수 안전의 최종 관문은 '건물 저수조'… 재질 개선 및 건물주 안내 촉구”

[뉴스스텝]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은 제340회 정례회 서울아리수본부 대상 행정사무감사에서 시민들이 마시는 수돗물의 최종 관문인 건물 저수조(물탱크)의 위생 관리 문제를 지적하며, 안전한 저수조 재질 도입과 정보 제공 강화를 촉구했다. 이의안 의원은 “아리수본부에서 수질 안전성을 위해 연 2회 청소와 매월 위생 점검을 실시하고 있으나, 기존 콘크리트나 FRP(

노연수 서울시의원, 학교·야외 노후 아리수 음수대 위생관리 및 체계적 정비계획 마련 촉구

[뉴스스텝] 서울특별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노연수 의원(더불어민주당, 노원4)은 제340회 정례회 서울아리수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및 공공시설에 설치된 아리수 음수대의 관리 실태를 지적하고, 노후 음수대 교체와 수질·위생관리 체계의 전면적 개선을 촉구했다. 노연수 의원은 학교 내 음수대 보급률이 높음에도 '아리수 맵'에서 학교 음수대 정보가 제외된 점을 지적했다. 노 의원은 "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