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병오년 새로운 교육프로그램 선보여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1-26 15:4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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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 2월 교육프로그램 진행

[뉴스스텝] 김해 대성동고분박물관은 2026년, 병오년의 기운을 받아 새로운 교육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대성동고분박물관의 올해 첫 교육프로그램은 “병오년, 십이지신이야기”라는 주제로 십이지신을 뜻하는 12마리의 동물에 대해 배워보고 붉은 말의 해를 맞이하여 2026년 달력과 키링을 만들어 보는 시간을 마련했다.

신청대상은 초등학생이며 교육은 2월 7일 오전(10:00~12:00)과 오후(14:00~16:00) 2회 진행한다. 교육신청은 1월 26일부터 2월 5일까지 박물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대성동고분박물관 교육프로그램은 매달 둘째 주 토요일 진행하며 2월은 교육 기간이 설 연휴와 겹쳐 한주 빨리 진행한다.

김해의 대표 문화핵심공간인 대성동고분박물관에서 다양한 문화 컨텐츠를 학습자 눈높이에 맞추어 개발하여 누구나 역사와 문화 학습 기회를 확대하여 문화 거점으로의 박물관 기능을 강화하고자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자세한 사항은 대성동고분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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