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眞 정서주 vs 美 오유진, 집안싸움 불붙었다! 첫 맞대결 예고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6 17:3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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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타는 금요일' 정서주 "오유진이 1등 하는 건 못 본다" 거침없는 선전포고
▲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뉴스스텝] '금타는 금요일' 천재 소녀 정서주와 오유진이 첫 맞대결을 펼친다.

4월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제2대 골든컵을 향한 트롯 스타들의 치열한 금빛 질주가 이어진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프로그램 시작 이래 단 한 번도 붙어본 적 없는 '미스트롯3' 진(眞) 정서주와 미(美) 오유진의 첫 '집안싸움'이 예고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현재 두 사람의 상황은 극과 극이다. 오유진은 지난주 출연진 중 유일하게 100점을 기록하며 '3스타'로 선두를 달리고 있는 상황. 반면 정서주는 지난주 최저점이라는 충격적인 결과와 함께 '무(無)스타'로 전락하며 자존심을 구겼다. 평소 돈독한 우정을 자랑하던 두 사람이지만, 벼랑 끝에 선 정서주는 "유진이가 1등 하는 건 볼 수 없다. 무조건 막겠다"라며 거침없는 멘트를 날려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선공에 나선 오유진은 김수희의 '잃어버린 정'을 선곡, 1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깊이 있는 울림을 선사한다. 원곡자 김수희는 "나를 되돌아보는 무대였다"라며 자신의 10대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오유진의 진한 감성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는 전언이다.

정서주는 김수희의 '너무합니다'로 반격에 나선다. 정서주만의 독보적인 음색으로 재해석된 무대에 김수희는 "저보다 훌륭했다"라는 한마디로 더할 나위 없는 최고의 찬사를 보낸다. 레전드마저 깜짝 놀라게 한 두 소녀의 무대는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선두 굳히기에 나선 오유진과 무별 탈출을 위해 사활을 건 정서주. '금타는 금요일' 최초로 펼쳐지는 불꽃 튀는 대결 결과에 시청자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한편,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은 오늘(24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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