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제주사회적경제포럼’창립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3 17:40:15
  • -
  • +
  • 인쇄
대표 강경흠 의원 부대표 김경미, 이남근 의원 선출
▲ 제주도의회 의원연구단체‘제주사회적경제포럼’창립

[뉴스스텝]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의원연구단체인 '제주사회적경제포럼'이 2022년 9월 13일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의원연구단체 구성 및 지원 조례”에 근거하여 의원 연구단체를 구성하여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제주사회적경제포럼'은 총 10명 의원으로 구성됐다.

창립총회에서는 임원선출, 회칙제정, 2022년 하반기 활동계획 등을 심의‧의결했다. 대표는 강경흠 의원(아라동, 더불어민주당)이 선출됐으며, 부대표에는 김경미 의원(삼양동·봉개동, 더불어민주당), 이남근 의원(비례대표, 국민의힘)이 선출됐다.

강경흠 대표의원은 “제주지역내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해 의원들과 민간단체, 전문가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통해 현장소통과 정책발굴의 기회를 마련하겠다”며, “앞으로 동료의원님들과 함께 사회적경제 현안에 대해 공부하며 활성화 방안을 찾아 나가겠다.”고 했다.

연구단체에는 강경흠(대표), 김경미(부대표), 이남근(부대표), 김기환, 박호형, 양병우, 이경심, 임정은, 정민구, 현길호 의원 10명이 참여한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 고령 농아인 고립 위기 경고… 책임 있는 공공돌봄 촉구

[뉴스스텝] 경상남도의회 김순택 의원(창원15·국민의힘)은 5일 열린 제429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초고령사회 속 정책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 농아인을 위한 책임 있는 공공 돌봄 체계 구축을 촉구했다.김 의원에 따르면 2025년 기준 경남에 등록된 농아인(청각·언어장애)은 3만 455명이며, 이 가운데 65세 이상 고령자가 약 81.8%에 달한다. 청각·언어 장애와 고령이라는 생물학

경북교육청, ‘2026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 실시

[뉴스스텝] 경북교육청은 5일 경주시에 있는 화랑마을에서 도내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8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상반기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매년 2월과 8월, 연 2회 정기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원어민 교사의 자질 향상과 수업 전문성 강화를 통해 경북 영어 교육의 질을 높이고 우수한 교육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매회 새로운

행복한 선비의 꿈을 심는 ‘2026 영주유아교육 설명회’ 개최

[뉴스스텝] 경상북도영주교육지원청은 2월 5일, 영주교육지원청 3층 대회의실에서 관내 공·사립 유치원 원장, 원감 및 교육과정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2026 영주 유아교육 계획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행복한 선비’라는 영주 고유의 교육 가치를 유아기 놀이와 배움 속에 어떻게 녹여낼 것인지 함께 고민하고, 2026학년도 영주유아교육의 새로운 밑그림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교원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