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여름 단 하나의 한국 공포 영화 '늘봄가든', 오늘(21일) 개봉! 섬뜩한 관람포인트 BEST 3 공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4-08-21 18:15:34
  • -
  • +
  • 인쇄
▲ 늘봄가든

[뉴스스텝] 올여름 단 하나의 한국 공포 영화로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영화 '늘봄가든'이 오늘 개봉과 함께 알고 보면 더욱 섬뜩한 관람포인트 BEST 3를 공개했다.[감독: 구태진 | 출연: 조윤희, 김주령 | 제작: ㈜바이어스이엔티 | 제공/배급: ㈜바이포엠스튜디오, ㈜제이앤씨미디어그룹]

POINT 1: 대한민국 3대 흉가 소재!

소문만 무성했던 ‘늘봄가든’ 괴담의 시작을 그린 공포!

첫 번째 관람 포인트는 바로 곤지암, 영덕횟집에 이은 대한민국 3대 흉가를 소재로 했다는 점이다. 실제 ‘늘봄가든’은 다수의 공포 유튜버들의 공포 체험 장소로도 소개되고, 고스트 헌터 체험을 하기도 하는 등 수많은 매스컴을 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대하여 감독은 “평소 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유명한 ‘늘봄가든’ 괴담에 녹여보았다. 관객이 인지하고 있는 장소를 배경으로 접점을 넓히고, 그 안에서 새로운 이야기를 풀어내 보고 싶었다.”라며 이번 작품을 제작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이처럼 전례 없는 소재로 극한의 공포를 선사할 것을 예고, 올여름 관객들에게 무더위를 날릴 시원한 공포 영화가 될 전망이다. [자료=㈜제이앤씨미디어그룹]

POINT 2: 공포 베테랑 제작진X연기파 배우진의 강렬한 만남!

조윤희x김주령부터 정인겸, 추예진, 우효원, 허동원, 이중옥까지!

두 번째 관람 포인트는 공포 영화에 최적화된 제작진과 실력파 배우진의 조합이다. 2021년 극강의 오컬트 열풍을 불러일으키며 83만 명의 관객을 동원한 '랑종'의 프로듀서 구태진 감독이 첫 메가폰을 잡았다.

그는 영화 '늘봄가든'으로 한국형 공포에 도전, '랑종' 이후 ‘오컬트’라는 장르의 한계를 뛰어넘을 성적을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배우 조윤희와 김주령, 그리고 실력파 조연진의 만남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조윤희는 ‘늘봄가든’을 둘러싼 기이한 현상을 마주하는 ‘소희’로 분해 첫 공포영화에 도전, 김주령은 홀로 그곳에 들어간 ‘소희’를 걱정하는 유일한 가족 ‘혜란’역을 맡아 지금껏 보지 못한 압도적 공포에 휩싸인 자매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어 배우 정인겸은 그곳의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끼고 주변을 맴도는 수상한 남자 ‘인겸’ 역을, 배우 추예진은 어딘가로 사라져버린 여고생 ‘현주’ 역을, 배우 우효원은 한적한 폐가에 침입해 누군가를 찾아다니는 불량 학생 ‘진래’ 역을,

배우 허동원은 ‘소희’의 남편이자 ‘늘봄가든’에서 의문의 죽음을 맞이한 ‘창수’ 역을, 마지막으로 배우 이중옥은 갑작스럽게 죽은 ‘소희’의 남편과 관련된 사건을 조사하는 ‘남형사’ 역을 맡아 씬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POINT 3: 올여름 유일한 한국형 공포 영화!

'곤지암''옥수역귀신'을 잇는 공간 공포 영화로 흥행 주목!

마지막 관람 포인트는 '곤지암', '옥수역귀신'을 잇는 공간이 주는 공포감을 다룬 한국형 공간 공포 영화라는 점이다.

개봉과 동시에 입소문으로 2주 연속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 267만 관객을 동원하며 깜짝 흥행에 성공한 영화 '곤지암'은 페이크 다큐 형식의 체험 공포를 선사하며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바 있다.

이어 23년 4월 개봉해 25만 관객을 동원한 '옥수역귀신'은 도시 괴담을 바탕으로 기획되어 언제든지 누구나 갈 수 있는 실존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현실 공포감을 최대치로 끌어올리며 큰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늘봄가든'은 대한민국 3대 흉가 괴담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곤지암', '옥수역귀신'을 잇는 공간 공포로 몰입도 높은 공포감을 선사할 전망이다.

개봉 맞이 관람포인트 BEST 3를 공개하며 극한의 공포를 예고하는 영화 '늘봄가든'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저작권자ⓒ 뉴스스텝.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뉴스

부안군, 출산 산후 조리비 대폭 확대 지원

[뉴스스텝] 부안군보건소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산후 회복을 지원하기 위해 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을 기존 50만원에서 최대 130만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밝혔다.출산 산후 조리비 지원 사업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지난 2024년부터 시행됐으며 분만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출생아 1인당 50만원 한도 내에서 2024년에는 75명에게 3812만원, 2025년에는 118명에게 총 6

서울시, 시내버스 파업 비상수송대책 전방위 노력…시민 출퇴근길 지원

[뉴스스텝] 서울시는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13일부터 비상대책본부를 구성하고, 시내버스 파업에 따른 대체 교통수단을 운영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시민들의 이동을 돕기위한 무료 전세버스 등을 운영하고, 시내버스 파업 미참여 및 복귀 버스의 경우 차고지와 지하철역을 연계하는 임시 노선을 운행하는 등 즉각적인 대응을 이어나가고 있다. 마을버스는 현재 정상 운행 중이다. 지

영천시 화남면, 새해맞이 성금 기탁 행렬

[뉴스스텝] 화남면은 지난 12일 열린 주민과의 새해 인사회에서 이장협의회, 주민자치위원회, 목요회가 관내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각 100만원씩 총 300만원의 성금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기를 전하고자 각 단체에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주민들이 함께한 자리에서 전달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각 단체 관계자들은 “추운 겨울일수록 이웃

PHOTO NEWS

더보기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