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영양 온(溫)누리 초등돌봄·교육 협의회 개최

최선경 기자 / 기사승인 : 2026-07-15 19: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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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연계 강화와 맞춤형 초등돌봄·교육 지원 방안 마련
▲ 2026년 영양 온(溫)누리 초등돌봄·교육 협의회 개최

[뉴스스텝] 영양교육지원청은 2026년 7월 15일 영양교육지원청 대회의실에서 지역사회와 연계한 초등돌봄·교육 지원 체계 강화를 위해 2026년 영양 온(溫)누리 초등돌봄·교육협의체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협의회에는 영양 온(溫)누리 초등돌봄·교육협의체 위원 13명이 참석하여 위촉장 전달과 위원 소개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와 학교가 함께하는 초등돌봄·교육 운영 방안과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이번 협의회에서는 늘봄지원센터의 역할 강화와 영양 온(溫)누리 초등돌봄·교육 협의체 운영을 통한 지역사회 연계·협력 확대 방안을 중점적으로 협의했으며, 지역과 학교의 특성을 반영한 경북형 초등돌봄·교육 모델 다양화,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 양질의 프로그램 확대 등 현장 맞춤형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영양교육지원청 박근호 교육장은 “영양 온(溫)누리 초등돌봄·교육협의체 운영을 통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초등돌봄 지원 체계가 더욱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여건을 반영한 맞춤형 초등돌봄·교육 지원을 확대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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